다크 트랜퀼러티의 뮤비

2005-10-13 アップロード · 1,443 視聴

Dark Tranquillity의 There In

다크 트랜퀄리티는 스웨덴의 빌달에서 89년 Mikael Stanne(기타, 보컬)를 중심으로 Anders Jivarp(드럼), Martin Henriksson(베이스), Anders Friden(보컬), Niklas Sundin(기타) 등 5인조로 결성되었다.
초기에는 모든 그룹들이 그렇듯이 라이브 위주로 활동을 하다가 직접 제작한 7인치 싱글 'Trail Of Life Decayed'와 'A Moonclad Reflection'을 발표한다. 정통 메틀과 데쓰의 중간적인 사운드를 담은 이 두 장의 싱글로 핀란드의 스파인팜 레코드(Spinefarm Records)와 계약을 맺고 93년 9월 데뷔 앨범 [Skydancer]를 발표한다.
고딕에서 자주 등장하는 여성 보컬의 삽입이 눈에 띄는 이 데뷔 앨범은 탄탄한 사운드 전개는 물론 적절한 완급조절을 담아 유럽권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94년 3곡의 신곡과 1곡의 리믹스 버전을 담은 미니앨범 [Of Chaos And Eternal Night]를 발표한다. 다소 유치한 자켓의 EP지만 데뷔 앨범에서 들려준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그대로 이어 담은 작품이었다.

이후 다크 트랜퀄리티 사상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다. 보컬리스트 Anders Friden이 그룹을 탈퇴하고 96년 인 플레임스의 정식 보컬리스트로서 두 번째 앨범이자 가장 뛰어난 명반으로 꼽히는 [The Jester Race]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과시하게 된 것이다.
이어 그룹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Mikael Stanne는 새로운 기타리스트 Fredrik Johansson을 새 멤버로 기용하고 자신이 직접 보컬리스트로 나서 포지션을 체인지한다.
93년 인 플레임스의 데뷔 앨범 [Lunar Strain]에 리드보컬로 참여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대변혁이었는데, 지금까지도 그의 결단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된다.

95년에는 메탈리카 트리뷰트 앨범 [Metall Militia]에 'A Misery'를 수록한다. 이어 레코드사를 프랑스의 오스모스 프로덕션(Osmose Production)으로 옮기고 두 번째 앨범 [The Gallery]를 발표한다. 이 앨범은 밴드를 재정비해 발표한 역작으로, 멤버교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가운데 가장 완성도 높은 명반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때 멤버는 Anders Jivarp(드럼), Mikael Stanne(보컬), Niklas Sundin(기타), Martin Henriksson(베이스), Fredrik Johansson(기타)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스피드 위주였던 전작과는 달리 짜임새 있는 구성과 박력 있는 사운드 전개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이들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어준 작품으로, 지금도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반드시 들어야할 앨범으로 통한다.

그해 말 이들은 자신들을 알리는 투어를 본격적으로 감행하는데 식스 핏 언더(Six Feet Under), 익사이디엄(Excidium)과 함께 유럽 순회공연을 가진다. 이듬해인 96년 5월에는 카니발 콥스(Cannibal Corpse), 이몰레이션(Immolation), 베이더(Vader) 등의 밴드들과 함께 공연을 벌인다.
11월에는 핀란드의 헬싱키에서 인페널 마제스티(Infernal Majesty), 간달프(Gandalf)와 함께 공연을 갖고, 12월에는 스웨덴의 마르메에서 역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아크 에너미(Arch Enemy)와 함께 공연을 가진다.
또한 일본에서 기획한 아이언 메이든 트리뷰트 앨범 [Made In Tribute]에 '22 Acacia Avenue'로 참가했고, 유럽권을 중심으로 미니앨범 [Enter Sucidal]을 발표한다.
음악적으로나 그룹 내적으로나 아무런 문제없이 탄탄한 가도를 달린 이들은 프레드맨 스튜디오에서 신작을 녹음한다. 97년 아무런 멤버 변동 없이 세 번째 앨범 [The Mind's I]가 발표되었는데, 화려한 자켓과 드라마틱한 구성을 담은 이 앨범은 데뷔 앨범과 두 번째 앨범의 중간적 사운드를 담은 역작으로 유럽권은 물론 일본이나 국내의 마니아들 머리 속에도 완전히 각인되는 쾌거를 이룩한다. 또 이미 여러 차례 유럽권을 중심으로 공연을 가진 터라 많은 판매고까지 기록하게 된다.

새 앨범을 녹음하던 중 기타리스트 Fredrik Johansson가 그룹을 탈퇴하여 베이스를 담당하던 Martin Henriksson이 기타로 포지션을 옮겼고, 전 루시퍼리온의 기타리스트 Mikael Henrikuson이 베이시스트로 새롭게 기용되었다.
또한 음악적인 변화가 필요했는지 키보디스트를 정식으로 가입시켜 6인조 라인업으로 99년 3월에 센트리 미디어와 계약을 맺고 98년 8월부터 녹음한 네 번째 앨범 [Projector]를 발표한다.
전작과 다른 멤버 변동과 사운드 변화를 담은 이 앨범은 기존의 팬들은 물론 고딕메틀 팬까지도 흡수할 수 있는 독특한 사운드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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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uyj
2007.06.10 05:50共感(0)  |  お届け
스크랩 해갈게요~삭제
tjfkqjf333
2007.05.26 02:45共感(0)  |  お届け
필수인거 잘 아시죠~ ^^삭제
immanentwill
2006.04.23 06:08共感(0)  |  お届け
역시 들어보면 다크의 음악적 총 집결체 데미지 돈이 제일 나아...삭제
ch12302002
2006.03.05 04:22共感(0)  |  お届け
삽질해갑니다~ +ㅁ+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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