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어터 두번째 라이브 영상

2005-11-15 アップロード · 1,906 視聴

Dream Theater의 The Glass Prison LIVE in Japan

동시대적인 소스를 가져온, 굳건하면서도 화려한 일탈, 드림 씨어터의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드림 씨어터로도 모자라서 갖가지 프로젝트까지 하고 있는 마당에도 그 소스는 가면 갈수록 어째 더 다양하게 펼쳐지는 것 같은 게, 이번 앨범은 휘둘려질 대로 휘둘려질 수 있을 것 같으니 끝까지 가보자를 유도하는 것 같다. 더욱이 매번 대작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의 사운드를 가지고 나왔으니, 본 앨범에 높아지는 기대치 역시 계산에 넣어야 했을 것이다. 과연 최고의 밴드답게 절대 부담감이 없었다면 다행이겠지만, 과연 그랬을까? 조심스레 판단해 보건대, 부담감의 작용이 보여지는 것은 사실이다. 시류에의 편승! 본작의 소스는 이것에 있다. 그리하여 목 빠지게 기다린 이들에게 이 앨범은 아마도 극단의 대립을 유도할 것이다. 시류를 따라가니 막연히 편승에 묶여 그 기대치를 저 버리는 것이 될 수도 있겠고, 천하무적! 무한대로 밖에는 표현될 수밖에 없는 이들의 역량에 시류를 받아들여도 여전히 이들일 수 있구나, 다시금 찬사를 보낼 수도 있겠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어느 쪽이든 드림 씨어터는 스스로의 규정을 거부했고, 시류를 받아들였으며, 자신들을 재차 각인시키고 있다. 물론 그 소스라는 것이 단지 지금 너저분하게 널린 그 놈의 잘 나가는 사운드라는 것에서 약간의 찜찜함을 남기는 것일 뿐. 그래 개인적으론 후자에 표를 던질 것인데, 드림 씨어터를 벗어나지 않고도 유행에 그대로 물들고 있다는 점에서다. 더블CD 중 1CD가 바로 그 흔적을 담아낸다. 마치 드림 씨어터 속의 판테라와 툴을 보고 있는 듯 하다. 그만큼 라이트했던 전작에 비해 훨씬 헤비하고 무거워졌다. 여기에 일조를 가하고 있는 것 또한 풍성히 다듬어진 인더스트리얼이며, 대폭 줄었어야 됐을 멜로디 라인도 여전히 살아있다. 스트링을 시작으로 이제는 무서울 정도로 번식해버린 디제잉과 보코더, 스킷 종류의 자잘한 소리를 여기 저기 샘플링하고 있기도. 2CD에서는 드림 씨어터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비추고있는데, 전에 없던 무려 40여분이라는 대곡을 수록하고 있다. 변화와 고수! 과연 들어보기 전에는 도무지 여기 이 사운드가 상상이나 될까, 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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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rum
2007.01.16 03:39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감솨합니다~^^삭제
gogs123
2006.12.13 12:04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요^^삭제
stvs
2006.07.26 10:24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삭제
삐사마
2006.06.16 04:34共感(0)  |  お届け
정말 잘보구 갑니당^^삭제
복수의화신
2006.06.03 07:30共感(0)  |  お届け
존페루치입니다 삭제
복수의화신
2006.06.03 07:27共感(0)  |  お届け
드림씨어터의.드러머는.마이크포토노이드입니다 삭제
nitro31
2006.05.05 02:01共感(0)  |  お届け
소중한 영상 담아가겠습니다. ^^삭제
spotc
2006.03.06 06:02共感(0)  |  お届け
삽질합니다^^.삭제
spotc
2006.03.06 06:01共感(0)  |  お届け
잘 보고 갑니다삭제
beethven
2006.03.04 01:20共感(0)  |  お届け
삽질해갑니다~ +ㅁ+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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