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P 의 뮤직비디오

2005-11-17 アップロード · 2,558 視聴

W.A.S.P 의 The Idol

W.A.S.P.는 블래키 롤리스(Blackie Lawless)란 기인에 의해 조직되어 쇼크 록의 전통을 이어받은 LA 메틀 계열의 음악으로 시작한 그룹이다. 그룹의 리더인 블래키(보컬, 기타, 베이스)는 70년대 말 해체 직전의 NewYork Dolls에 기타 연주자로 가입했다가 곧 이은 그룹의 해체와 함께 Killer Kane이란 그룹을 잠시 조직했다. 그러다가 랜디 파이퍼(Randy Piper, 기타)를 만나 Sister(Motley Crue의 Nikki Sixx)도 잠시 거쳐갔다고 함)란 그룹을 조직한다.

이후에 잡지를 통해 크리스 홈즈(Chris Holmes, 기타)를 가입시키고 블래키는 베이스로 포 지션을 변경한다. 82년에 드러머 토니 리차드(Tony Richards)를 가입시켜 W.A.S.P.로 그룹 이름을 변경하게 된다. 그룹 이름에 대해선 여러 가지 논란이 있어왔다. 글자 그대로 말벌, 또는 미국 사회 내 일종의 특권 계층을 이루는 앵글로 색슨계 백인 신교도(White Anglo-Saxon Protestants)를 뜻하기도 하지만, 'We Are Sexual Perverts', 'We Are Satan's People', 'Wild Animal's Sex Power' 등등 각종 루머가 돌기도 하였다.

당사자 측에선 오히려 백인 특권계층 그대로의 뜻과 모순된 미국사회를 비꼬는 의미가 포함 되어 있다고 했지만, 대중들에겐 이들의 음악, 행동 때문에 'White Anglo-Saxon Perverts' (백인 성도착자)로 인식되고 있다.

이들은 클럽등의 공연에서 다른 그룹보다 튀기 위해서 극도로 요란한 치장을 하고 무대에 등장하였다고 한다. 83년에 데뷔 싱글 'Animal.(Fuck like a Beast)'를 발표했으나 방송에서 금지를 당하는등 처음부터 악명을 떨침과 동시에 수난을 당했다.
이어서 Mike Varney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84년에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LA/ 정통 메틀 사운드의 기반 위에 Shock Rock, Glam Rock 등의 영향을 받은 이미지, 그 리고 광기와 고통을 표출하는 듯한 처절하고 애절한 분위기(특히 블래키의 보컬에서 강하게 나타난다)가 느껴지는 음악을 하였다.

데뷔 싱글과 마찬가지로 강한 성적 집착, 반항 등을 내용으로 한 가사와 공연에서의 갖은 변태적 악행 (날고기 뜯기, 해골에 담긴 피 마시기, 거의 나체인 여성의 머리를 자르는 시늉 등)으로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85년 드러머가 스티브 라일리(Steve Riley, 전에 Keel에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이후엔 LA Guns에 가입한다)로 교체되고 2집 를 발표한다. 전작보다는 훨씬 다듬어지고 LA 메틀에 가까운 밝고 활기찬 곡들이 많아졌다.

86년 3집 를 발표할 당시 랜디 파이퍼가 탈퇴하고 베이스 쟈니 로드(Johny Rod, King Kobra 출신)를 영입하여 블래키는 자신의 원래 포지션인 기타로 돌 아와 보컬에 더욱 전념할 수 있게된다. 이 앨범은 2집의 분위기가 연장된 듯 하지만 전작들 보다는 조금 매너리즘에 빠진 곡들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지루하게 만들고 있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 당시 미국의 학부모협회(PMRC)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는 박해를 당하며 자신들의 공연 을 Circus에 비유한 Circus Tour를 수행하여 87년 실황앨범의 걸작인 4집 를 발표한다. 여기선 원곡보다 더 격렬하고 거친 연주를 들려준다.

89년 그룹은 커다란 음악적 전환을 시도한다. 은 지금까지의 앨범들과 그룹 이미지에서 180도 다른 사회적인 주제, 차갑고 지적인 사운드, 프로그레시브적 구성을 보여준다. 스티브의 탈퇴로 Quiet Riot 출신의 프랭키 버낼리(Frankie Banalie)가 드럼을 연 주해 주었으며 켄 헨슬리(Ken Henley, 키보드, Uriah Heep 출신), 리타 포드(Lita Ford, 백 보컬. 후에 크리스와 결혼하여 그룹에서 탈퇴하게 한다)등이 녹음에 참여하고 있어 사운드 를 더 풍성하게 해 주고 있다.

92년 멤버들은 거의 탈퇴하고 블래키의 솔로 앨범적인 성격으로 컨셉트 앨범의 명작 을 발표한다. Jonathan이란 가공인물을 통해 자신이 느끼고 고민한 바를 투 영하여 얘기하고 있는 록 오페라의 대작이다.

이어서 긴 공백기 중간에 베스트 음반 를 발표하여 해체한 듯 보 였으나 이후에 95년 다시 자전적인 를 발표하여 그룹의 이름은 명맥이 유지됨을 보여주었다. 97년 크리스 홈즈와 재결합하고 멤버를 보강하여 다시 그룹으 로서의 체제를 정비한 뒤 과거의 격렬함과 샘플링등의 새로운 사운드를 잘 조화시킨 를 발표하여 재기를 하게 되며, 98년 실황앨범 를 발표 하여 과거의 격렬함은 잃지 않았으며 아직도 왕성히 활동함을 과시한다. 99년 신보 를 발표하여 블래키의 광기와 기행은 오히려 원숙함까지 더해지며 발전할 뿐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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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짱
2014.06.09 15:22共感(0)  |  お届け
티브로드데이타방송도안돼고그런수잇어요아무리읿부러한것아니에요나한부러햏햇지만우리집도살엿고유로체널우리아니덴테요장에인분 삭제
ch12302002
2006.03.05 04:44共感(0)  |  お届け
담아가는 쎈스를 보여드립니다~ ^^삭제
베스트 댓글gothrie
2006.03.03 03:48共感(1)  |  お届け
재밌는 동영상은 스크랩해가는게 예의! ^0^삭제
dasrim
2005.12.15 10:07共感(0)  |  お届け
이렇게 재밌는 영상은 담아가야죠! ^^삭제
rocker13
2005.12.13 12:52共感(0)  |  お届け
이렇게 재밌는 영상은 담아가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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