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의 라이브 영상

2005-11-19 アップロード · 2,655 視聴

Korn의 Blind

콘(Korn)은 캘리포니아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 출신의 5인조 랩 메틀(Rap-metal) 밴드이다.
92년 결성된 헤비메틀 밴드 LAPD가 전신인 이들은, 기타에 제임스 먼키 섀퍼(James Munky Shaffer), 보컬/기타에 브라이언 헤드 웰치(Brian Head Welch), 베이스에 레지널드 필디 아비주(Resinald Fieldy Arvizu), 드럼에 데이비드 실버리아(David Silveria)를 멤버로 하여 한 장의 앨범을 발표한 뒤, 당시 장의사 수업 중이던 조나단 데이비스(Jonathan Davis)를 보컬로 영입하여 5인조의 진영을 갖추고 콘(Korn)으로 개명하였다.
브릿팝(Brit-pop)과 팝 펑크(Pop-punk)의 장악으로 메틀 밴드는 생존이 절망적으로 보였던 당시, 이들은 어둡고 도회적인 리듬에 과격하고 폭발적인 힙코어(Hip-core) 노이즈(Noise)를 가미한 낮게 조율된 기타 사운드, 조나단(Jonathan)의 낮은 웅얼거림과 예리한 울부짖음 같은 보컬로 혁신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제인스 어딕션(Janes Addiction),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판테라(Pantera), 헬멧(Helmet), 앤스랙스(Anthrax)에서 영향을 받아 매우 남성적이고 공격적인 메틀 랩을 들려준 동명 타이틀의 데뷔 앨범 [Korn](94)은 싱글 'Blind'가 MTV 심야방송에 방송되면서 서서히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공격적이고 불안감을 조성하면서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힘에 넘치는 사운드는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의 펑크 메틀(Funk-metal)의 혁신에 기초를 두고 있었다.
오지 오스본(Ozzy Osbourne),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 KMFDM, 메가데스(Megadeth) 등과의 2년여에 걸친 투어에 힘입어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이 앨범은 서서히 차트에 오르기 시작했고 결국은 골드를 기록했다.
'Shoots And Ladders'에서는 특이하게도 데이비스(Davis)의 백파이프 연주를 들을 수 있는데, 이 앨범의 성공으로 이들은 여러 전문 잡지들로부터 2년만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하드코어 록(Hardcore Rock) 밴드라는 평가를 받았다.

로스 로빈슨(Ross Robinson)이 프로듀싱한 2집 [Life Is Peachy](96)는 메틀의 영향이 더 강화된 어두운 음향 구성과 그라인딩(Grinding)에 대중을 겨냥한 얼터너티브 록의 요소를 약간 가미한 음악이었다.
여전히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사운드와 적나라한 표현에도 불구하고 'A.D.I.D.A.S'가 크게 히트하면서 앨범 차트 3위를 차지하는 등 전작에 비해 훨씬 빠른 성공을 거두었다.
롤라팔루자(Lollapaluza) 투어에 참가하던 중 섀퍼(Shaffer)의 갑작스런 수막염 증세로 공연을 포기하는 불운을 겪기도 했으나, 2년 후에는 패밀리 밸류(family Values) 투어에 헤드라이너로 참가하는 확고한 위치를 다졌다.

3집 [Follow the Leader](98) 녹음 중 이들은 로고가 담긴 티셔츠가 저속하고 음란하다는 이유로 판매 정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첫 싱글 'Got the Life'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이 앨범은 조나단(Jonathan)의 보컬과 가사가 함축할 수 있는 한계를 보여준 앨범으로, 카타르시스적인 분노와 인간 감정 교류의 극한치를 보여준다.
또한 데이비드(David)의 드럼 샘플링과 필디(Fieldy)의 충격적인 베이스 연주, 먼키(Munky)와 헤드(Head)의 깔끔한 트윈기타의 조화는 멤버들의 음악적인 성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 동안 콘은 자신들의 레이블인 엘리멘트리(Elementree)를 설립하고 오기(Orgy)와 계약을 맺어 앨범을 발매하는 등 사업적으로도 바쁜 일정을 보냈으며, 새로운 레이블이 얼터너티브계를 서서히 잠식해 나감에 따라 야망을 펼치고 있다.
2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200만 이상의 언더그라운드 팬들을 확보하며 90년대 최고의 인기 밴드로 성장한 이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펑크 메틀(Funk-metal) 사운드로 포스트 그런지(Post-grunge) 시기에 등장한 가장 인기있고 도발적인 밴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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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2009.07.13 22:49共感(0)  |  お届け
퍼갈꼐요 ㅋㅋㅋ삭제
ㅎㅎㅎ12
2007.01.18 09:32共感(0)  |  お届け
121212122삭제
gibson335
2006.09.27 11:27共感(0)  |  お届け
감사 합니다 멋진 공연실황삭제
mo0mo0
2006.09.11 03:06共感(0)  |  お届け
아 ㅠㅠ 넘 좋아했던 그룹~
담아갈께요삭제
펑크매니아
2006.07.04 01:15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또올께요삭제
dojin79
2006.05.08 01:34共感(0)  |  お届け
이야~ 너무 재밌어서 스크랩해갑니다~ ^^삭제
fmbusiness03
2006.05.07 04:09共感(0)  |  お届け
4인조로 바꼈는데 ;;삭제
spinchamp
2006.03.21 03:08共感(0)  |  お届け
멋지군요!삭제
elninue
2006.03.16 12:03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가요~ ^^삭제
gothrie
2006.03.03 03:46共感(0)  |  お届け
퍼감다- 콘 멋지심 -_-b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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