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너의 뮤비

2007-01-14 アップロード · 1,678 視聴

Foreigner의 I want know what love is

포리너(Foreigner)는 킹 크림슨(King Crimson)의 이전 멤버인 이안 맥도날드(Ian MacDonald, 기타), 유명한 기타 세션맨인 믹 존스(Mick Jones), 리드 보컬리스트에 루 그램(Lou Gramm), 키보드와 신서사이저에 알 그린우드(Al Greenwood), 베이스에 에드 게글리어디(Ed Gagliardi), 드럼에 데니스 엘리엇(Dennis Elliot)이 의기투합하여 1976년에 결성한 그룹이다.

이들은 아틀랜틱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1977년 3월 셀프 타이틀의 데뷔 앨범을 발매하였다. 'Feels Like The First Time', 'Cold As Ice', 'Long, Long Way From Home' 등의 히트 싱글을 배출한 이 앨범은 차트 상위 20위에 1년 넘게 남아있었으며 미국에서만 400만 장이 팔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1978년 발매된 두 번째 앨범 [Double Vision] 역시 'Hot Blooded', 'Double Vision', 'Blue Morning, Blue Day' 등 3개의 히트 싱글을 탄생시켰으며 발매된 바로 그 달에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이듬해에는 [Head Games]가 'Dirty White Boy', 'Head Games' 등 2곡의 20위 진입곡을 배출했다.

1980년 말 이안 맥도날드와 알 그린우드가 그룹에서 해고당한다. 그 전에는 에드 게글리어디 대신 스몰 페이시스 출신의 릭 윌스가 팀에 가입했었다. 이후 포리너는 신서사이저 전문가를 고용하여 4인조로 그룹을 정비하고 명반 [4]를 내놓는데, 여기서는 'Urgent'와 'Waiting For A Girl Like You'가 히트 싱글로 떠올랐다.
그룹이 최정상의 위치에 있을 무렵인 80년대 중반, 이들은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 그램은 자신의 솔로 앨범 [Ready Or Not]을 발표했고, 존스 또한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의 팬 층이 얇아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앨범인 [Inside Information]은 백만 장 이상 팔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투어를 마친 이들은 다시 휴식기를 가졌으며, 그램은 솔로 앨범 [Long Hard Look]을 발표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1991년 루 그램이 탈퇴한 뒤 새로운 보컬리스트 조니 에드워즈(Johnny Edwards)를 맞이하여 발표한 앨범 [Unusual Heat]는 완전히 실패하였으며, 그 결과 소속 레이블이었던 아틀랜틱(Atlantic)에서 나온 포리너는 결국 해체되었다.
다른 많은 팀들처럼 포리너도 1993년 재결성되었고, 1994년 [Mr. Moonlight]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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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i0343
2008.10.04 15:13共感(0)  |  お届け
멋지네요~삭제
scorpion750
2007.10.11 12:08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삭제
dio™
2007.02.03 02:23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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