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의 마이제너레이션 라이브영상

2007-04-16 アップロード · 540 視聴

The Who의 My Generation

록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밴드 더 후(The Who)는 기존의 밴드들과는 달리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센드(Pete Townshend)의 기타 리듬을 베이스로 깔고 거기에 다른 멤버들의 연주를 덧입히는 특이한 구성을 취하였다. 피트는 계속해서 밴드를 새로운 영역으로 이끌고자 하였으며, 절정기 당시 이들이 록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파워풀한 밴드 중 하나였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피트와 베이시스트 John Entwistle은 고등학교 시절 처음 조우하게 된다. 같이 밴드 생활을 시작한 이들은 최종적으로 보컬리스트 로저 달트리(Roger Daltrey)와 드러머 키스 문(Keith Moon)을 영입한 후 1964년 그룹 이름을 더 후로 결정한다.
이들은 곧 영국의 유명한 마키 클럽(Marquee Club)에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기회를 잡았는데 사운드 시스템의 열악함에 분노한 피트는 그 곳에서 처음으로 기타를 부수게 된다. 이후 이 기타 부수기는 이들 공연의 주된 레파토리가 되었다.

1964년 이들은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은 후 한 텔레비전 프로에 나온 것을 계기로 급속한 인기를 얻게 된다. 'I Can't Explain'은 영국 차트 톱 10에 올랐고 'My Generation'은 2위까지 올랐다. 동명의 앨범이 1965년에 발매되었으며 수록곡 'Substitute'는 다시 톱 10에 올랐다.
다음 앨범 [A Quick One]은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1966년 발매되자마자 커다란 히트를 기록하였다. 1967년 이들은 [The Who Sell Out]이라는 타이틀의 앨범을 선보였다. 앨범 수록곡 'I Can See for Miles'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톱 10 히트를 기록하였다.

1969년 더블 컨셉트 앨범 [Tommy]가 발매되었다. 록 오페라 사상 최초의 성공작으로 평가받는 이 앨범은 언더그라운드뿐만 아니라 메인스트림에서도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이 앨범은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브로드웨이에서도 성공적인 공연을 기록하였다.
1970년의 [Live at Leeds] 앨범 이후 좀더 강력하고 헤비해진 앨범 [Who's Next]가 1971년에 발매되었으며 앨범의 수록곡인 'Baba O'Riley', 'Bargain', 'Behind Blue Eyes', 'Won't Get Fooled Again', 'My Wife' 등은 1970년대 라디오 방송국의 주된 레파토리가 되었다.

이러한 성공 이후 피트는 다시 한번 컨셉트 앨범을 제작할 것을 구상하며 1973년 앨범 [Quadrophenia]을 내놓았다. 그러나 앨범 발매 이후 더 후의 조직력은 흔들리기 시작하였다. 1975년에는 [The Who by Numbers] 앨범이 나왔으며 투어 이후 휴식기를 갖게 된다.
1978년 [Who Are You] 앨범이 발매되었는데 당시 펑크 음악의 영향을 보여주기보다는 이들이 컨셉트 앨범에서 추구하던 프로그레시브 록적인 요소를 더욱 강하게 나타냈다. 그러나 이 앨범 발매 후 드러머 키스 문이 사망하였다. 멤버들은 밴드를 존속하느냐의 문제로 깊이 고민한 후 다시 밴드를 재가동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남은 멤버들은 이때가 바로 더 후의 마지막이었다고 훗날 고백했다.

이들은 새로운 멤버들을 기용하여 투어를 가졌지만 공연장에서 자리다툼을 하던 관객들이 압사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후로 더 후는 급속하게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1981년에는 [Face Dances] 앨범이 발매되었고 판매고는 좋았지만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다음 해 [It's Hard] 앨범 이후 고별 공연을 갖게 되며 라이브 앨범 [Who's Last]가 1984년에 발매되었다. 이후 이들은 여러 차례 모여 공연을 가졌지만 이전만큼의 인기를 회복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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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2008.03.06 03:3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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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 음악감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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