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 엑스의 라이브영상

2007-04-16 アップロード · 2,947 視聴

Symphony X의 Inferno(live)

심포니 엑스(Symphony X)의 역사는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Sam ash music's state-wide Guitar compitition"이라는 콘테스트에서 3위로 입상한 기타리스트 마이클 로미오(Michael Romeo)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이 밴드의 원래 이름은 팬텀스 오페라(Phantom's Opera)였다. 로미오는 알 디 메올라와 잉베이 맘스틴 등의 영향을 받으며 클래시컬한 코드의 음악을 연주하였는데 그의 친구이자 키보디스트인 마이클 피넬라(Michael Pinella)의 도움으로 밴드를 결성하고 1994년 자신들이 직접 제작(프로듀스까지)한 앨범 [Symphon X] 를 발표한다. 이 앨범은 그들의 특징인 서정성과 클래시컬한 코드가 잘 나타나는 앨범이었고 피넬라와 로미오의 환상적인 융합이 돋보였으나 셀프 프로듀스 앨범인 만큼 녹음상태가 그리 좋지 못했다.

두번째 앨범인 [Damnation Game]을 제작하면서 현 보컬인 러셀 알렌(Russell Allen)이 가입하였고 본격적으로 프로그레시브/아트락 매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기 시작하였다. 서정적인 멜로디, 클래시컬한 코드, 잉베이 맘스틴이나 임펠리테리와는 또 다른 로미오의 속주는 팬들의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주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20분이 넘어가는 대곡도 있어 자칫하면 청자의 긴장을 풀어버릴 수도 있을 터인데 끝까지 구성의 탄탄함을 잃지 않고 맛깔스런 연주로 마무리하고 있다. 물론 호평만 쏟아졌던 것은 아니다. 이들의 음악적 성향이 80년대 잉베이가 만들어내기 시작한 '네오 클래식'이었던 만큼 속주와 변박, 서정성, 클래시컬한 코드를 가진 아티스트들인 이들로서는 한번쯤 겪지 않으면 안될 시련인 잉베이나 임펠리테리의 아류라는 오명을 감수해야 했다. 사실 이들과 비슷한 아티스트치고 그런 경험이 없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어떻게 보면 '절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어불성설로 보여진다. 일단 최초로 장르를 만들어 낸 것이 잉베이 맘스틴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고 비슷한 부류라 함은 모방이 아니라 하더라도 자극 내지 모티프를 제공받은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심리적 자극이 무의식에 자리잡아 감성으로 연계되어 '선율'이라는 형상화로 전개된다면 그 작은 심리적인 자극의 요소 중에는 잉베이 맘스틴이 있을 것이다.

하여간 '잉베이 류'의 추종집단에 의해서 똑같은 부류라는 소릴 듣긴 했지만, 사실 네오클래식이라는 장르가 그리 보편화되고 넓은 장르는 아니라서 아주 작은 차이나 변박만 가지고도 다른 것이라 흥분하며 열광하기 마련이라, 심포니 엑스는 그럭저럭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은 3번째 앨범인 [Dvine Wings Of Tragedy]를 발표하면서 점차적으로 영역을 넓혀가게 된다. 인지도가 점점 커지면서 마이클 로미오가 이전에 냈던 솔로 앨범이 알려지고, 로미오의 속주도 하나의 스타일로 자리잡아갔다.

이들의 특성이라 하면, 그 서정성이 하나의 일관된 스토리를 유지하고 앨범 하나의 전체적 구성이 마치 소설이나 영화와 같은 기승전결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 소재는 대부분 신화나, 전설이 많은데 용이라던가, 신이라던가, 마법사, 초자연적인 현상 등 일종의 판파지를 음악으로 형상화시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헬로윈이 그랬고 감마 레이가 그랬지만 그들과는 또 다른 '서정적인' 분위기로 맛깔스럽게 자아내는 심포니 엑스의 하모니는 참으로 특이하고 재미있다.

중세적인 분위기의 'Divine Wings of Tragedy'같은 곡은 기사들의 전쟁, 마법사들과의 싸움, 돌격, 로맨스 등을 떠올릴 수 있는 영화같은 곡으로서 20분 짜리의 긴 곡이지만 그 시간동안 일체의 지루함도 느낄 수 없다는 것은 그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이 그들만의 것이 아니라, 어느 누구의 감성에도 형상화될 수 있을 만큼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 된다. 그만큼 이들의 사운드는 예사롭지 않으며 이들의 텍스트가 다른 네오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그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입증한다.

98년에 발표한 이들의 4번째 앨범 [Twilight In Olympus]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더 완성도가 높은 하모니를 봤을 때 이들이 한층 발전했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중세의 음유시인처럼 서사시를 노래하는 이들의 음악이 많은 이들에게 환영받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음반을 발표하길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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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8.29 05:1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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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하멜 음악감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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