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O.H.M의 전설 색슨~!!

2007-05-04 アップロード · 1,618 視聴

1970년대 후반 영국 북부에서 결성된 색슨(Saxon)은 처음에는 그룹명을 선 오브 어 비치(Son of A Bitch)로 정하고 클럽과 소규모 무대를 전전하며 초기 시절을 보냈다. 이 때의 라인업은 피터 '비프' 바이포드(Peter 'Biff' Byford, 보컬), 그래험 올리버(Graham Oliver, 기타), 폴 퀸(Paul Quinn, 기타), 스티브 도슨(Steve Dawson, 베이스), 피트 길(Pete Gill, 드럼)이었으며 강력한 라이브 연주로 명성을 높여갔다.

이름을 색슨으로 바꾼 후 이들은 헤비메틀과는 상관이 없는 디스코 제작으로 유명했던 레이블 Carrere Records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1979년 대망의 데뷔 앨범 [Saxon]이 발매되었다. 'Big Teaser', 'Stallions of The Highway' 등의 곡을 발표한 이들은 모터헤드(Motorhead)의 특별 게스트로 초대되면서 이름을 더욱 알리게 된다.
1980년 2집 앨범 [Wheels of Steel]이 발매되었다. 영국 앨범 차트 5위까지 진입한 이 앨범에서는 'Top of The Pops', 'Wheels of Steel', '747 (Strangers in The Night)'가 인기를 모았다.
창작력의 왕성함을 자랑하듯 이들은 같은 해 또 다른 앨범 [Strong Arm of The Law]를 발매하였으며 'Strong Arm of The Law'와 'Dallas 1PM'이 싱글 발매되었다.

1981년의 대부분을 투어로 보내면서 이들은 팬들에게 바치는 앨범 [Denim And Leather]를 발매하였다. 앨범 발매 이틀 후 드러머 피트 길은 손을 다치게 되며, 곧 색슨의 오랜 친구였던 니겔 글로클러(Nigel Glockler)로 교체되었다.
투어의 성과로 라이브 앨범을 제작하였는데 앨범 제목을 팬들로부터 공모하여 [The Eagle Has Landed]로 결정하고 1982년 발매하였다. 이들은 미국과 유럽을 오가는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1983년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온 이들은 [Power And The Glory]를 발매하여 미국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이들은 소속사와 작별하고 새로이 EMI와 계약한 후 1984년 [Crusader]를 발매하였다. 이후 머틀리 크루(Motley Crue),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 등과 함께 투어를 돌았으며 독일에서는 액셉트(Accept)와 같이 공연을 갖기도 하였다.
이들의 미국 활동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1985년에는 [Innocence Is No Excuse]가 발매되어 'Back on The Streets'와 'Rock And Roll Gypsy'가 히트하였다.

1986년에는 베이스를 담당하던 스티브 도슨이 아내와의 문제로 인해 팀을 탈퇴하게 된다. 후임으로는 그 당시 무명이었던 폴 존슨(Paul Johnson)이 영입되었으며, 이후 [Rock The Nations]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였다. 'Party 'till you puke'와 'Northern Lady'에서는 엘튼 존(Elton John)이 피아노를 담당해 주었다.
1987년에는 앨범 [Destiny]가 발매되었는데 이는 EMI사와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다.

1989년 이들은 새로운 라이브 앨범 [Rock And Roll Gypsies]를 발매하였다. 1990년에는 또 다른 라이브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곧 [Solid Ball of Rock] 앨범을 냈다.
이후 이들은 세계 각국을 순회하는 투어를 감행하였다. 1992년에는 이들의 성공적인 앨범이 되었던 [Forever Free]가 발매되었으며 'Iron Wheels'가 주목을 받았다. 1995년 발매된 [Dogs of War]는 비디오 클립으로도 제작되어 MTV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1996년 이들은 라이브 앨범 [The Eagle Has Landed Pt II]를 발매하였으며 쥬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트리뷰트 앨범에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을 헌정하였다.
1997년에 발표된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Unleash The Beast]는 이들의 수작들과 대등한 위치를 차지하는 뛰어난 앨범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이들은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1999년 새로운 앨범 발매를 목표로 열심히 곡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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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09: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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