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와이즈 (펑크역사에 빼놓을 수없는 밴드)

2007-07-21 アップロード · 463 視聴

Pennywise의 Fuck Authority

미국 캘리포니아의 헤르모사 해변 출신의 친구 사이인 짐 린드버그(Jim Lindberg / v), 플레처 드래그(Fletcher Dragge / g), 제이슨 서스크 (Jason Thirsk / b), 바이런 맥마킨 (Byron McMackin / d) 은 밴드를 결성하고 스티븐 킹의 공포 소설 'It'의 악역 캐릭터 'Pennywise'를 밴드명으로 정한다. 이후 꾸준한 활동을 펼쳐나간 페니와이즈는 1990년 펑크의 대명사 격인 레이블 Epitaph와 계약에 성공하고 이듬해 첫 정규 앨범 [Pennywise]를 발표한다. 원시적이면서도 스트레이트한 연주에 사회 비판적인 가사를 담은 페니와이즈의 음악은 펑크 매니아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갔으며 미국 뿐만이 아닌 전 세계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하지만 데뷔 앨범의 순조로운 반향에도 불구하고 짐 린드버그가 개인적인 이유로 밴드를 탈퇴하게 되자 페니와이즈는 잠시 동안의 혼란기를 맡게 된다.

멤버의 포지션 변경 및 세션 멤버의 도움 등으로 힘겹게 밴드를 꾸려나가던 페니와이즈는 짐 린드버그가 결혼과 함께 밴드로 복귀하며 다시금 안정을 찾는다. 그에 힘입어 발표한 1993년 작 [Unknown Road]는 안정된 밴드 내부를 반영하듯 시원한 사운드를 뿜어내며 다시 한 번 그들의 입지를 굳히는데 일조한다. 1995년에는 당시 펑크 리바이벌 붐을 의식한 몇몇 거대 레이블들의 손길을 뿌리치고 세번째 정규 앨범 [About Time]을 발표한다. 역시나 좋은 반응을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이듬해인 1996년에는 그 동안 베이스를 맡아 온 제이슨 서스크가 알콜 중독의 치료를 위해 밴드를 하차하게 된다. 그의 병세는 호전되는가 싶더니 얼마 안 가 다시 악화되어 결국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 이는 페니와이즈에게도 상당히 충격적인 일로 친구를 잃은 슬픔을 추모곡 'Bro Hymn Tribute'에 담기도 했다. 이후 이 곡은 그들의 라이브에서 항상 마지막에 연주되며 그와의 우정을 기억케 했다.

이후 랜디 브래디버리 (Randy Bradbury / b)와 함께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페니와이즈는 현재(2007년 6월) [The Fuse]에 이르기까지 총 여덟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한 상태이며, 여전히 Epitaph 레이블에 몸 담으며 그들의 신념을 지키고 있다. 지난 십 수년 간 발표하는 앨범마다 매니아들의 인정을 받아온 페니와이즈는 이제 펑크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밴드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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