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발이 이끄는 에덴브리지의 서울 라이브 ^^

2006-03-22 アップロード · 2,180 視聴

Edenbridge의 Queen of the night

에덴브리지는 오스트리아 린츠(Linz)출신의 란발이 결성한 그룹으로, 그는 클래식을 전공하였지만 평소 즐겨듣는 음악은 드림 씨어터(Dream Theater), 섀도우 갤러리(Shadow Gallery), 로열 헌트(Royal Hunt) 같은 헤비메틀이라고 한다. 란발은 클래식과 락음악의 영향을 받은 솔로 앨범을 3장 발매하며 작곡가로서의 능력을 과시했고, 밴드로서의 파워풀한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에 98년 멤버들을 규합했다. 아름다운 목소리 못지 않게 뛰어난 미모까지 겸비한 보컬리스트 사비나를 비롯해, 베이시스트인 커트와 드러머 롤란드가 가입하자 곧 밴드로서의 진용이 갖춰졌으며, 랑발은 자신이 좋아하느 락 그룹들의 장점을 모두 수용해, 멜로디어스하고 프로그레시브하며, 스피디한 곡들을 쓰기 시작하다. 그 즈음, 에덴 브리지의 잠재성을 눈여겨 본 Massacre는 이들과의 계약을 제시했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난 후 데뷔작 [Sunshine In Eden]이 발매됐다. 그리 오랫동안 호흡을 맟춰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에덴브리지의 데뷔작은 전세계의 멜로딕메틀 팬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이는 두 번째 앨범에 대한 기대로 이어졌다. 이에대한 답례로 란발은 자신에게 도착하는 팬들의 이메일을 항상 열린 마음으로 꼼꼼히 살펴봣으며, 데뷔작의 부족했던 점이 무엇인지 일일이 체크하는 일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이 와중에 세컨드 기타리스트 요르그가 밴드에 가입했으며, 그와 함께 핑크 크림69(Pink Cream 69), 엑시스(Axis)의 공연에도 참가했다.
[Arcana]는 데뷔작 [Sunshine In Eden]에 비해, 크게 세 가지의 사운드 변화 양상을 보인다. 전작이 헤비메틀 다웠고 한편으로 아트락이나 팝의 모습또한 짙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하나의 장르로 규정할수 없는 다양성이 존재해 있었다. 그러나 [Arcana]는 훨씬 공격적인 음악을 담고있으며 고전적인 중심에서 벗어나 모던한 감각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tag·뮤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slipknottr
2007.06.15 07:25共感(0)  |  お届け
좋은음악 퍼가요삭제
arcsign
2006.06.19 08:05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ch12302002
2006.03.23 08:40共感(0)  |  お届け
삽질해갑니다~ +ㅁ+삭제
crocop1120
2006.03.23 12:29共感(0)  |  お届け
에덴브리지 아직도 활동 하나요? 음악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군요. 드림 씨어터, 새도우갤러리같은 프로그레시브메틀을 좋아 해서 그런가봐요.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레시브메틀있으면 많이 올려 주세요.삭제

락과 메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43

공유하기
굳 샬롯의 라이브 영상
11年前 · 420 視聴

01:38

공유하기
The Dillinger Escape Plan
11年前 · 360 視聴

03:33

공유하기
AFI의 뮤비
11年前 · 811 視聴

00:09

공유하기
배드랜즈의 영상
11年前 · 1,52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