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워크의 박진감있는 리듬 그리고 수려한 멜로디 영상

2006-03-26 アップロード · 1,281 視聴

Soil Work의 As we speak

이젠 헤비뮤직 계열에서 어엿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멜로딕 데스메틀의 거장으로 통하는 In flames와 Dark tranquillity에 가장 필적할만한 파괴력과 인지도를 자랑하는 스웨덴산 밴드 Soilwork는 1995년에 결성된 밴드의 전신 Inferior breed에서 Soilwork로 전격 개명하고 Bjorn "Speed" Strid(Vox), Peter Wiches(G), Ola Frenning(G), Henry Ranta(Dr)의 어정쩡한 라인업으로 최초의 데모 [In Dreams We Fall Into the Eternal]을 녹음한다. 몸풀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밴드는 2년 후 Ola flink(B)와 Carlos Del Olmo Holmberg(Key)를 맞아들여 공식 데뷔앨범 [Steelbath Suicide]를 공개한 후 미국의 센츄리 미디어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두 번째 앨범 [The Chainheart Machine]을 발표, 세계적인 밴드로 급부상하게 된다.

특유의 박진감과 공격성향으로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인 플레임스마저 잔뜩 긴장시킨 소일워크의 라이브 퍼포먼스는 Nevermore, Killswitch engage, Children of bodom 같은 굵직한 밴드들과의 투어로 확실히 증명되었고 이후 한 해 간격으로 발표한 [A Predator's Portrait], [Natural Born Chaos], [Figure Number.5]는 소일워크라는 밴드를 멜로딕 데스메틀이라는 범주에서 해방시켜 준 걸작들로서 현재도 매니아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소장가치를 지니는 앨범들이다.

부지런히 발표해온 5장의 정규앨범을 갈음하는 EP앨범 [Early Chapters]으로 한숨돌린 밴드는 키보디스트가 Sven Karlsson(Key)으로 교체되고 드럼은 제 주인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프로듀서 Daniel Bergstrand와 함께 스웨덴에 위치한 패서내이션 스튜디오와 덕-아웃 스튜디오를 오가며 신보 [Stabbing The Drama]작업을 끝냈고, 2년만의 정규앨범은 2005년 3월에 비로소 대한민국에도 공개되었다. 더 이상 멜로딕 데스메틀의 냄새가 나지않는 이번 작품으로 소일워크는 예테보리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났고 늘 그래왔듯 올 한 해도 꽤나 바쁘게 보낼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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