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멜로디와 파워를 가지고 있는 세븐더스트의 뮤비

2006-03-27 アップロード · 1,003 視聴

흑인 보컬의 '뉴 스쿨 밴드'라고 하면 우리는 보통 랩코어 밴드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속단은 금물. 세븐더스트의 보컬리스트 레이존 위더스푼(Lajon Witherspoon)은 가스펠의 영향을 받은 듯한 풍부한 멜로디와 파워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인물이다. 콘이나 림프 비즈킷의 랩코어에 지친 뉴 스쿨 팬들에게 세븐더스트는 가슴을 트이게 만들 좋은 처방약이 될 듯 싶다. 현재 헤비계는 너무나 많은 랩코어 밴드들로 포화상태를 이루고 있고 '뉴 스쿨' 스타일은 한계(?)에 부딪치지 않았나 하는 섣부른 속단까지 하게 만드는 상황이다. 비슷한 스타일의 이런저런 밴드들이 콘이나 림프 비즈킷을 따라 잡으려는 듯한 폭좁은 사운드로 자리다툼을 하고 있는 와중 무언가 숨통이 트일만한 사운드를 갈구하고 싶은 때인 것이다. 모든 장르가 그러하겠지만, 기존의 스타일을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 스타일에서 아주 뛰어난 기량을 지니고 있지 않은 이상 '아류'라는 꼬리표를 떼어내지 못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세븐더스트는 두장의 앨범만으로 뉴 스쿨 계에 진정한 자리매김을 한 독보적인 존재다. 그들의 최근작 [Home]은 전작에서 보여준 '새로움'이 단지 장난이 아니었음을 증명해준다.

세븐더스트를 그냥 스쳐지나갈 수 있는 존재로 생각할 수 없게 만드는 주요요인은 프론트맨 레이존의 보컬 역량에 있다. 언밸런스라고 생각되는 사운드의 조화가 색다른 느낌을 만들어낸 것이다. 낮게 튜닝된 리프로 헤비함과 그루브함을 동시에 선사한다는 점이 콘류의 사운드를 생각나게 만들지만 이들의 플레이에는 무언가 다른 강렬함이 있다. 공격성과 멜로디의 조화라고나 할까. 기타 2명을 포한한 5인조 라인업의 세븐더스트 멤버들은 밴드 결성 이전 Snake Nation(Corroson Of Conformity의 멤버와 함께 한), Body And Soul, Still Reign 등의 밴드에서 활동하면서 서로를 알게 되었다. Crawlspace란 이름으로 영화 [모탈컴뱃(Mortal Combat)]의 사운드트랙에 참여하기도 하였던 이들은 동일 밴드명이 있다는 것을 알고 현재의 이름으로 이름을 바꾼 후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97년, 마크 맨도자(Mark Mendoza)와 제이 제이 프렌치(Jay Jay French)가 프로듀싱한 셀프타이틀 앨범을 내고 자신들의 개성을 알려나갔다.

터져 나오는 듯한 묵직한 기타사운드와 뚝뚝 끊어지는 스타카토의 리프는 청취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특이 신작 [Home]은 [Sevendust]에 비해 템포의 변화를 자제하는 대신 분쇄하는 듯한 사운드의 색깔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충분한 중량감을 지닌 리프는 마치 총알처럼 가슴으로 발사되고 있고 앨리스 인 체인스, 콘과의 작업으로 유명한 토비 라이트(Toby Wright)의 프로듀싱과 그 유명한 앤디 월러스(Andy Wallace)의 믹싱은 [Home]을 좀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만들어 놓았다.

tag·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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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血♥
2006.10.15 08:56共感(0)  |  お届け
좋은자료 땡큐~~삭제
arcsign
2006.06.19 08:00共感(0)  |  お届け
신나는 노래 잘듣고 갑니다.삭제
spotc
2006.05.13 02:53共感(0)  |  お届け
잘 보았습니다. 퍼갑니다~ ^^삭제
spotc
2006.05.13 02:53共感(0)  |  お届け
잘 보았습니다. 퍼갑니다~ ^^삭제
scorpion750
2006.04.20 02:44共感(0)  |  お届け
올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퍼갑니다~ ^^삭제
랩핑
2006.04.04 12:37共感(0)  |  お届け
정말 최고의 노래다..흑인보컬과랩의환상적인조합..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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