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킬의 뮤비

2006-04-03 アップロード · 850 視聴

Overkill의 Spiritual

스래쉬 메틀이 한참 인기를 더해갈 무렵인 80년대 중반, 오버킬(Overkill)은 뉴욕을 기반으로 한 4인조의 라인업으로 시작된다.
정통 스래쉬 사운드를 구사하는 이 밴드는 메탈리카(Metallica)나 메가데스(Megadeth)처럼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지는 않지만 10년 넘게 한결같은 사운드로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보컬에 바비 블리츠(Bobby Blitz), 기타에 바비 구스타프슨(Bobby Gustafson), 베이시스트 버니(D.D. Vernie), 드러머에 시드 팩(Sid Falck)으로 출발한 오버킬은 후에 바비 구스타프슨이 탈퇴하면서 새로운 기타리스트로 메릿 겐트(Merrit Gant)와 롭 카나비노(Rob Cannavino)를 영입한다. 이로써 오버킬(Overkill)은 스래쉬 메틀에서는 보기 드물게 트윈 기타 체제를 갖춘 5인조 밴드로 구성된다.
이들은 결성이래 부지런한 활동을 보였는데, 미니 앨범 [Overkill](1984)을 시작으로 [Feel the Fire](1985), [Taking Over](1987), [Under the Influence](1988), [The Years of Decay](1989), [Horrorscope](1991), [I Hear Black](1993), [W.F.O.](1994), [Wrecking Your Neck-Live(1995)], [The Killing Kind(1996)] 등 많은 앨범을 내면서 비교적 꾸준한 활동을 보였다.
초기 시절 이들은 전형적인 스래쉬 메틀 사운드를 구사했는데, 90년대 이후부터는 어느 정도 하드코어적인 사운드도 혼합하여 약간의 변화를 시도했으며 [I Hear Black]에서는 서정적인 사운드를 구사하기도 한다.

잦은 멤버교체 가운데에서도 그다지 큰 변화 없이 꾸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것이 이 밴드의 특징일 것이다.
현재 오버킬은 기타리스트 메릿 겐트와 롭 카나비노가 팀을 떠난 이후 새로운 멤버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곧 새로운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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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재
2006.08.31 04:29共感(0)  |  お届け
오버킬의 뮤비를 여기서 볼줄이야 정말 감사합니다. 오버킬으 앨범은 거의 다 가지고 있는 광팬이었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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