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힐레이터의 뮤비~!

2006-04-25 アップロード · 604 視聴

Annihilator의 Set the world on fire

또 한 차례 멤버 교체를 겪고 난 뒤 발표한 세 번째 앨범이다. 지금까지 이들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스피디한 사운드는 줄어들고 주 멜로디 라인이 강조되었으며 어쿠스틱 기타를 삽입하는 등 음악적 변화를 추구한 작품이다.
때로는 여유 있게, 때로는 쉬운 멜로디로 부드럽게, 때로는 예전처럼 스피디하게 몰아붙이는 다양한 곡들을 통해 이제야 이들의 음악이 완전히 자리 잡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일부 곡에서는 멜로딕 메틀을 연상시킬 만큼 서정적인 멜로디를 구사하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맛깔스러워진 기타 솔로 역시 다양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들이 발표한 앨범 가운데 가장 다양한 사운드를 담고 있으며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앨범이다. 진정한 스래쉬의 매력을 느끼기에는 다소 방향이 틀리지만 짜임새 있는 사운드를 선호하는 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중량감 있는 리프로 시작되는 오프닝 트랙 'Set The World On Fire'는 멜로디 라인이 귀에 들어오고, 예전의 사운드를 그대로 이어받은 하이 템포의 'No Zone'을 지나면 정통 메틀적인 느낌이 강한 'Bats In The Belfry'에 도달한다.
이들의 음악에서 들을 수 없었던 어쿠스틱 기타가 등장하는 일종의 발라드 곡 'Snake In The Grass'와 'Phoenix Rising'은 변화된 사운드를 말해준다.
칼칼한 기타 리프가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Knight Jumps Queen'은 베이스 라인과 하모니 보컬이 특이하게 들리고, 차분한 진행으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Sounds Good To Me'는 스래쉬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수려한 멜로디 라인과 맛깔스러운 기타 솔로를 자랑한다.
멜로딕 메틀에 가까운 따뜻한 멜로디가 귀를 즐겁게 해주는 'The Edge'에서는 경쾌하고도 서정적인 두 가지 이미지가 교차하고, 미국적인 리듬으로 일관하는 'Don't Bother Me'는 후반부로 갈수록 이전과 달라진 음악성을 대표한다.
기타와 베이스의 라인이 긴장감 넘치는 섹션을 이루고 이내 서정적인 멜로디와 스피디한 스타일로 반전되는 'Brain Dance'와 주다스 프리스트의 곡을 리메이크 한 'Hell Bent For Leather'로 앨범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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