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벡의 너무나 감동적인 연주 영상

2006-04-27 アップロード · 6,762 視聴

Jeff Beck의 Cause We've Ended As Lovers

1944년 6월 24일에 영국의 월링턴에서 태어난 '기타의 전설' 제프 벡은 지난 30여년 동안 록음악의 주요한 인물로서 여러 장르의 곡들을 연주하며 성공적인 솔로 경력을 유지해왔다. 지미 헨드릭스(Jimmy Hendrix), 에릭 클랩튼(Eric Clapton)과 함께, 그는 뛰어난 테크닉과 음악적 다양함으로 이 시대 최고의 기타리스트중의 한 명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에 그의 활동이 눈에 띄게 축소된 데다 한번도 클랩튼과 헨드릭스처럼 매체의 주목을 받아 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의 수많은 기타리스트와 팬들은 그의 독특한 기타 솜씨를 숭배하고 있다.

런던의 예술 학교를 마친 후에 벡은 여러 로컬 밴드들과 공연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음악에 소비해왔다. 이후 약 1년 반 동안 블루스록 밴드 야드버즈(Yardbirds)와 함께 공연하던 그는 1966년 말 밴드를 떠나 로드 스튜어트(Rod stuart 보컬), 론 우드(Ron Wood 베이스) 그리고 에인슬리 던바(Aynsley Dunbar 드럼)-곧 미키 월러(Mickey Waller)로 교체됨-와 함께 제프 벡 밴드(Jeff Beck Band)를 결성한다. 키보디스트로 니키 홉킨스(Nicky Hopkins)를 추가 영입한 그룹은 1968년에 데뷔 앨범 [Truth]를 발표했다. 이같은 라인업은 몇 년후 바비 텐치(Bolly Tench 보컬), 클라이브 채먼(Clive Chaman 베이스), 맥스 미들턴(Max Middleton 키보드) 그리고 코지 파웰(Cozy Powell 드럼)로 재편성되고 71년에 [Rough and Ready]를 발표한다. 그리고 이듬해에 벡은 바닐라 퍼지/캑터스(Vanilla Fudge/Cactus)의 멤버였던 베이시스트 팀 보가트(Tim Bogart)와 드러머 카마인 애피스(Carmine Appice)와 함께 새로운 트리오를 구성했다.

1975년에 벡은 비틀즈(Beatles)의 프로듀서인 조지 마틴(George Martin)의 프로듀스로 일렉트릭 재즈 퓨전 앨범인 [Blow By Blow]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1976년 후속작인 [Wired]는 마하비슈누(Mahavishnu) 오케스트라의 키보드 주자였던 얀 해머(Jan Hammer)와 함께 작업한 앨범으로 [Blow By Blow]의 성공을 재연한다. 또한 이 앨범은 얀 해머 그룹과 같이 한 투어의 도움을 받아 1977년 라이브 앨범의 기념비적인 작품이 되었다. 벡과 해머는 1980년의 [There & Back]에서도 함께 작업했다.

5년간의 공백 후 제프 벡은 세련된 팝-락 앨범 [Flash](85)로 록계에 다시 등장한다. [Flash]는 그의 앨범 중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앨범이 되었고 로드 스튜어트가 부른 히트곡 'People Get Ready'와 그래미상을 수상한 'Escape'를 낳았다.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가지다가 그는 롤링 스톤즈(Rolling Stones)의 믹 재거(Mick Jagger)가 87년에 발표한 솔로 앨범 [Primitive Cool]에 참여했고, 89년에는 [Jeff Beck's Guitar Shop]을 발표하며 기악 앨범의 모범이 될 만한 완숙한 기타 솜씨를 들려주었다. 벡은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록기악 부문을 수상했으며 평론가의 격찬을 받았다. 93년에 그는 진 빈센트(Gene Vincent)의 트리뷰트 앨범 [Crazy Legs]를 녹음했다.

그리고 1999년 3월에 벡은 열한개의 오리지날 곡으로 구성된 [Who Else!]를 발표하는데 이 앨범에는 테크노에서부터 블루스, 아일랜드 전통양식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기타 인스트루멘틀이 포함돼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http://cafe.daum.net/hmrs
하멜과 리사(광주 기타 & 드럼)

tag·제프,벡의,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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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f
2008.12.05 01:37共感(0)  |  お届け
현존 최고의 기타리스트 제프 벡삭제
2006.12.30 10:44共感(0)  |  お届け
chosungxx님 Cause We've Ended As Lover 일겁니다삭제
왕팬
2006.12.09 10:23共感(0)  |  お届け
담아갈 수 없어서 아쉽네요..그래도 참, 귀한자료인데..즐감하고 갑니다.^^삭제
humanhuman
2006.08.30 03:32共感(0)  |  お届け
기술과 예술의 차이..삭제
호리병세상
2006.07.08 10:56共感(0)  |  お届け
요 블로우바이블로우 앨범 테입늘어날때까지 듣곤 했져삭제
호리병세상
2006.07.08 10:55共感(0)  |  お届け
요것은 스크랩을 해갈수없나여?삭제
chosungxx
2006.06.18 10:29共感(0)  |  お届け
멋지당벡 정확한제목이?삭제
fmbusiness03
2006.06.18 02:23共感(0)  |  お届け
적셔준다 ...삭제

재즈 블루스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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