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3월 5일 시산제

2008-03-09 アップロード · 246 視聴

북미사 시산제를 다녀오다,
산행일자 : 2008년 3월 2일 ( 음력 정월 스무 닷샛날 )
산 행 지 : 북한산
산행목적 : 시산제
참가인원 : 24명

몇일전 부터 심상찮은 날씨예보가 불안 하드니만
막상 시산제에 참석 하는날 밖같날씨가 흐릿했다,
불광동에 1시간30분 정도면 도착하리라 짐작하고 6시반경 기상하여 대강 준비한후 7시에 뻐스에 올랐다,
강한 황사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마스크와 윈드재킷으로 중무장후 도농역에서 지하철로 바꿔타고,
옥수역까지 간후 3호선으로 환승후 불광동역까지 갔다,
가는 도중에 출발시간 8시가 가까워 오므로 혹시 기다리는 일행이 잇을까봐서 가는세월과 통화를 시도했다,
짐작 한대로 1진은 이미 출발을 했단다,
2진으로 출발 할 양으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있는데 휴대폰이 울린다,
받아보니 산까치님이다,
"지금 어디쯤 오세요?"
"녹번역입니다"
"예에~ 알겠습니다"

불광역에 도착을 하자마자 작크를 열고 볼일부터 봐야 할 입장이 되었다,
바쁜 판국에 화장실을 찾으니 지하로 한계단 내려가야만 했다,
발사 일보전이라 급했다,
간신히 화장실에 당도하여 볼일을 보니 이렇게 시원할수가 없다,
가쁜한 발걸음으로 계단을 올라 입구를 빠져 나오기 바쁘게 뻐스터미널로 향했다,
터미널에 도착하여 주위를 살펴보니 아무도 없다,휴대폰으로 산까치님을 호출 하는데 응답이 없다,
잠시후 벨이 울려 받아보니 산까치님이다,
"어디에 계십니까?"
"대합실이요"
"예 알겠습니다"
휴대폰을 든체 대합실쪽을 바라보니 산까치님과 눈이 마주쳤다,

용화사 뻐스에 동승하여 노적사를 향하는데 입간판 대부분이 사찰입구를 알리는 명찰이 대부분이였다,
그러고 보니 영산(靈山)임이 분명 해 보였다,
옛부터 신령한 기운을 띠고 있는산엔 반드시 사찰이 존재했다는 기록이 있었으니께....

노적사계단을 마스크와 윈드재킷으로 중무장한 상태로 미끄,러운 계단길을 조심해서 올라본다,

인수봉이 마주 바라다 보이는 장소인지라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어 보인다,
산정에 흰눈을 이고있는 인수봉이 마치 소복단장한 여인처럼 보인다,내 눈에만 그런가......?
때마침 시산제가 끝나자마자 흰눈이 휘날린다,
준비해간 파라솔로 막아 회원들이 주는 시루떡을 맛보니 맛이있다,
옛말에 <제사가 잘되려면 음식이 잘된다>고 했다,
시루떡이 맛이 있으려면 우선적으로 간이 맞아야 하는 법이다,
그런데 시루떡이 간도 맞고 찰떡인지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떡이 시산제 제수로 올라온것이다,

시산제가 끝나고 하산후 불광역에 도착해서 회원들에게 이별을 고하니
"식사라도 하고 가시라"였다,
그러나 식사는 생각이 없다,이미 맛있는 시루떡이 채 소화가 되기도 전 인지라 발길을 돌려 귀가하여 목욕후 따뜻한 난방에서 잠이 들었다,

청산녹수님의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tag·08년,3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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