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학교 9기 3주차 정규과정 교육

2006-12-19 アップロード · 364 視聴

비몽사몽...

토끼를 잡으려다가 얼떨결에 호랑이를 잡은 기분이다.

아직도 꿈같은 산행이라는 노래가사가 귓전에 맴돈다

수료등반 막판에 인수B 코스중 오토바이를 신나게
타나가, 신발까지 벗겨져 끌려 올려 지면서 쪽팔린
기억이 무지 생생하다..^^

지리산 종주시 보행법의 문제로 무릎이 아파 교육의
필요성 끝에, 고교동기의 소개로 만난 한산등산학교는
내 인생의 커다란 부분으로 자리매김 한다..
최종학력 이상의 커다란 의미로....

암벽은 나에게는 커다란 장애와 공포의 대상 뿐 이었다
입학전에는 말이다. 지금은 때로는 친구 처럼, 훌륭하신
어르신 처럼 느껴 친다. 친구처럼 어울려 놀수 있고
훌륭한 어르신 에게 배울수 있는 한 없는 사랑,아름다움,
고매함,엄격함,매서움,부드러움,따사로움.에 겸손 해진다

나는 많은 만남을 통하여, 삶과죽음 우주를 넘나들며
숲은 보았다고 생각 하였고, 나무들을 감상하며 살아
간다고 생각 했다. 허나, 한산등산학교와의 만남은
나로 하여금 또 다른 큰 숲으로 가슴 벅차게 다가온다.
훌륭하신 선생님들과선배님 9 기 동기생 분들을 통하여...

이번 9 기는 교육 과정중 산신령들의 협조로,
우중산행으로 장비의 중요성을..
오리무중으로 독도법의 중요성을..
맑은날은 뽀얀 바위의 선율과 산의 절경을 선사 하였다..
첫등반시 꽁꽁 었던 계곡이, 언제인가 폭포처럼 흐른다
또한 오리무중 야간산행시, 베풀어주신 선배님들의
사랑의 향연..
그야말로 축복 아닌가....

한산교 9 기여 ...
축복 머금은 그대여 ...
선생님.선배님들의 한 사랑과
산신령의 축복속에 태어 난 그대여..
부디 훌륭한 장년과 아름다운 노년을 맞이하고
그대 영혼은 한산교와 더불어 천년을 같이하라...


2002.4.22

비몽사몽중 9기4조 이민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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