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학교 산상음악제

2006-12-19 アップロード · 685 視聴

전체 동문이 산상에서
야영과 암벽 등반을 함께 하는 이 행사는 5년 주기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그 첫 회로
290명의 수료생 중 제적자 3명, 사망 1명을 제외한
286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김홍철 Yodeler와 “알프스 친구들”이 함께 자리하여
인수봉 정상에서 요들 송과 알프혼 연주, 산 노래 합창 등의 산상음악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등산학교의 역삼동 시대를 마감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등산학교 공동체의 밝은 앞날을 위해
동문 모두가 함께 자리했으면 합니다.

행사 목적
1. 합동 야영과 암벽 등반을 통한 정서적 공감대 형성
2. 등산학교 공동체의 기수별 결속과 연대의식 확립
3. 행사 연락을 통한 동문 가족의 안위 확인

행사일 시간별 진행
27일
* 19:45 까지 캠프 설치와 취사(야영 구역 20, 21 구역)
* 20:00 부터 “한국산악 동문의 밤”
* 21:30 기수별 친목 모임

28일
* 05:00 야영지 출발
* 06:00 루트별 등반
* 10:30 정상 기념 촬영
* 12:00 산상 음악회
* 13:00 인수봉 하강
* 14:00 캠프 철수
* 15:00 우이동 “산과 사람들"(등산문화원) 집결

* 마무리 후 기수별 해산

기타
* 산상음악회 출연 팀과 연주악기의 이동을 위한 특별 등반 팀 편성
* 영상 기록을 위한 촬영 기록 팀 운영
* 등산학교 HAM 단체국 개국 송신 팀 운영

준비사항
* 기수별 참가자(목표 50% 이상)
* 기수별 야영, 취사, 통신, 암벽 등반 장비(선등자는 로프를 지참하지 않아도 무방)
* 등반 루트와 등반 팀 편성(특별 팀 지원)
* 동문 HAM 무선국의 콜사인 확인
* 동문 소유의 캠코더와 스틸 카메라
* 소요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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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등산학교 개설 5주년을 맞아 전체동문이 한자리에 모이는 인수봉 합동등반.

선택된자만이 오르는 인수봉에서 환상적인 산상음악회가 있었습니다.

일시에 100여명이상이 인수봉에 붙는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행사는 한국산악회등산학교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는 전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니라도 참으로 훌륭한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그날.
김홍철과 알프스친구들이 불러서 앞에 나가
‘아름다운 베르네산골’을 불렀던 - 9기 김기동입니다.
학교다닐적에 불러보던건데 가사가 금방금방 와 닫지 않아 쑥스럽드만요.

.......................

KBS 9시 뉴스에 나온다 해서 합동 뒷풀이장소를 빠져나와
눈이 빠지도록 지켜봤는데…….
스포츠뉴스하기전 본 뉴스 말미에 쬐끔...

그러나 어제 일요일 뉴스중 제일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옥의티라면 교장선생님 소개 자막에 한국등산학교 교장으로 나옵디다.
한국산악회 등산학교로 제대로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합동인수등반을 계획하고 추진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덩치 큰 콘트라베이스를 올리고 내리고 하신 강철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시보기;

월드컵 기원 산상음악회
http://news.kbs.co.kr/news9/20020428/2002042823.htm

V O D 로도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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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에 있었던 산상음악제 기사가 eMountain 6월호에 났습니다.
아래는 http://www.himalayaz.co.kr 에 올라온 기사를 퍼왔습니다.
익숙한 이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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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영호님,

뵙게 되면 여쭈어 볼려고 내내 기다렸는데,
통 뵙지 못하여 여기 이렇게 올려봅니다.

지난 4월 27/28일 동문 합동등반/인수봉 산상음악회 때에
찍으신 비디오와 사진들은 어찌된나요??

비디오 테이프 구입하여 보여주겠다고 약속했거든요..
언니가 자랑하는 등산학교 보고프다는 동생과
위험한 산에는 가지 말라고 볼 때 마다 걱정하는 선배와
그리좋으면 아들 18살되면 등산학교 보낸다는 친구까지
모두모두 목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5기 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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