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산

2007-11-24 アップロード · 392 視聴

2007년 11월 4일

북미사는 후기가 잘 안 올라온다는 지기님의 말에 약간의 오기로 구럼 내가 한번 써 볼까?

사실 북미사 원정 산행은 처음 있는 일이고 애초에 못간다고 했지만~

갑자기 직장에서의 피정 약속이 깨진대다가 지기님이 늦게 끝나는데 차를 타고 갈 수 없다고 산까치 언니의 전화에 워낙 거절을 못하는 성격 /가겠다는 약속을 했다..



토욜 지기님은 오후7시나 되어야 끝난다고 하고 전화를 하기로 했는데~~

해필 전화가 송/수신이 안되고 먹통이 됐었다나~~~환장하겠네 ㅋㅋ



선두는 4시에 우이동에서 출발을 하기로했구

난 지기님 전화를 기다릴수 밖에 ~~



부랴부랴 7시에 만나 포천 산정 호수한화 콘도 까지 아무리 밟으려구 해도 꽉 막혀있네~`

산머너님 빨랑오라 호줄 때리고 10시가 다 돼서야 도착하니 오라버님을 비롯하여 눈빠지게 기다렸다면서 어찌나 반겨주는지~~~



신문지 위에 깔려있는 먹거리 회/고추/각종 반찬들 ~~넘 배고파서 단숨에 허기를 채웠다.

어느정도 요기를 한후에 지기님의 반강제로 돌아가면서 파트너를 처음 만난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 꽃은 절정을 이루었다..



아침 일찍 5시에 기상~

상장도인님 사모님이 준비해온 된장찌게/미역국~~정말 이케 맛있는건 처음이다.

아침을 든든히 먹고 7시에 명성산을 가기위해서 산정 호수로 향했다.

밤새 기온이 뚝 떨어져서 그런지 서리까지 내렸다.



등산로 안내판 앞에서 단체 사진찍고/지기님 동영상 돌리기 시작합니다.

이 북미사의 특징은 어디가든 확실하게 흔적이 남는다는거~



산까치 님은 발목이 성치 않은대도 산행을 한다.

그래서 난 까치언니의 뒤를 따라가기로 했다.



조금 오르기 시작하니 땀이나고 옷을 하나씩벗기시작하면서

웃음꽃은 피고~~



드뎌 아침 햇살이 산등성이에 비추고 지기님 역광을 아름답게 찍을수 있는 찬스라며 각자 포즈를 연출하기 바쁘고~~



잠시후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와~~은빛 물결로 온통 명성산 한껏 뽐내고 있다.

이미 억새풀 축제가 끝났는데도 억새풀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여기저기서 사진 찍고~~참나~~누구한눔 자빠뜨리는 눔 없네 ㅋㅋㅋ



가을 햇살 따스하고 좋은 분들과 산행 하니 이보 다 더 좋을 순 없다~~

워낙 삼각봉까지의 산행 계획이었지만 각설하구~~



하산길 완존 90도로 섯네요 도가니가 작살나네요 ㅋㅋ

자인사 도착후 누릉지/깻잎으로 라면 먹고 ~~



산정호수길 한빠퀴돌고 ~서둘러 서울로 향했다

2시전에 출발했는데 도착은 오후 6시가 다 되어서야 ~~



낙지 뽁음/아구찜 / ~

노래방에서 각자의 애창곡 내 질르고~`

도인님 사모님 노래 엄청 잘하시네요~~ㅉㅉ

나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젤 부럽다요^^*



이 정도면 산행 후기로 때울 수 있는지 꼬리 부탁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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