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온다

2007-12-09 アップロード · 1,865 視聴

정동영은 시장의 아들이었다.
서민의 아픔을 알고 있는 정동영
하지만 오랜 정치생활 중에 아직 온기를 나누지 못해 죄송합니다.
서민의 삶속에 있겠습니다.
지치지 않고 묵묵히 서민의 삶속에 있겠습니다.
12월에 따뜻한 봄이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ag·정동영,시장,서민,봄날,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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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2007.12.10 04:07共感(0)  |  お届け
정말 훌륭한 연설입니다. 특목고가 없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중1인 우리아이도 학원비가 한달에 50만원입니다. 중학교 3년동안 학원비만 1800만원입니다. 이 모든게 특목고 때문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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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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