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박명수의 레이싱세상 (5) 금호타이어 이인근 '담당자가 좋아하는 모델은?'

2009-02-04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처음 레이싱 경기장에 가게 되면 화려한 레이싱모델의 모습과 우렁찬 엔진 소리에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필자 역시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조금 지나면, 몇가지 의문을 갖게 된다.

도대체 레이싱대회는 어떻게 운영될까? 어떤 사람들이 레이싱대회를 만들어 갈까?

그래서, 결심했다. 대한민국에서 레이싱 대회가 화려하게 펼쳐지도록 뒷바라지하는 이들을 찾아 보기로. 멋진 레이싱모델의 이야기를 기다렸던 독자들께는 죄송하지만, 레이싱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니 이해해 주시길..

레이싱 대회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지만, 많은 이들이 타이어를 꼽는다. 경기장을 달리는 스포츠카는 수시로 타이어를 교체하고, 또 타이어 상태가 기록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표적인 레이싱 경기장인 용인 스피드웨이에는 금호타이어와 한국타이어의 로고가 365일 동안 걸려 있다.

그 현장에서 금호타이어의 모터스포츠 담당자인 이인근 대리를 만났다. 자동차가 좋아서 금호타이어에 입사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레이싱을 사랑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3년전 스피드 페스티벌에 직접 참가했다가 폐차를 할 정도로 대형 사고를 내기도 했다고 한다. 지금도 와이프의 허락만 있다면 다시 레이싱을 해보고 싶다는 그는 레이싱 모델과 함께 일하는 것이 주 업무이다 보니, 한때 사심을 가지고 레이싱모델을 바라보기도 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레이싱모델의 기준이 달라졌다고 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굴지의 레이싱대회를 후원하며, 국내에서도 레이싱문화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는 그의 바람대로 올해는 경기장을 직접 찾아 경기를 즐기려는 노력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1인당 주변의 1,000명씩 경기장으로 끌고 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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