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박명수의 레이싱세상 (9) 레이싱모델 한미선 ‘슈퍼카를 좋아해요’

2009-02-04 アップロード · 1,186 視聴

2008년, 올해에 진행되는 레이싱대회에서 눈 여겨 봐야 할 차가 있다. 바로 어울림모터스의 “스피라”. 국산 수제 스포츠카라고 불리는 '스피라'가 올해부터 레이싱대회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매회 레이싱대회때마다 어울림모터스의 부스에는 많은 갤러리들이 몰려들곤 한다. 필자가 찾아본 GTM대회에서도 “스피라”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었다.

그런데, 그 곳에서 낯익은 한 명의 레이싱모델을 발견했다. 2008 어울림레이싱팀 소속 레이싱모델 ‘한미선’. 얼마 전 ‘착한글래머 2기’ 쇼케이스에서 포토모델을 했던 ‘한미선’이 바로 국산 슈퍼카 ‘스피라’의 모델로 갤러리들의 환호를 받고 있던 것이다.

유독 슈퍼카의 모델을 많이 해왔다는 그녀를 만나 보았다.

# 한미선 프로필 (1981년생)
키 : 171cm
체중 : 48kg
주요경력 : 2008년 어울림레이싱팀 레이싱모델, BAT GT 챔피언십 시리즈 제2전 레이싱모델, 2007년 서울 모터쇼 푸조 모델, 2006년 기아 뉴카렌스 신차발표회 모델, 2006년 KINTEX 국제꽃박람회 플라워걸패션쇼 모델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486486012
팬카페 : http://cafe.daum.net/misun486012

‘한미선’은 수영선수로 활동하다가 대학생때부터 레이싱모델 아르바이트를 시작, 2007년 CJ슈퍼레이스전부터 본격적으로 레이싱모델 활동을 했다고 한다.

수영 선수 출신답게 스노우보드, 웨이크보드, 클레이사격, 볼링, 포켓볼 등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그녀는 운동을 잘하고 남자다운 매력이 있는 ‘강호동’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또, 더 멋진 레이싱모델이 되기 위해서, 악성 댓글이나 굴욕 사진 등으로 심리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인만큼 자신을 이겨내는 것이 제 일 목표라고 하는 그 녀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강한 속내를 드러냈다.

직접 운전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는 그 녀는 데이트로는 드라이브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그 녀의 추천대로 올해는 서해안을 따라 신나는 드라이브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tag·VOD,박명수의,레이싱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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