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살 꿈의 교실, 핀란드편 - '꼴찌라도 괜찮아'

2008-02-04 アップロード · 12,458 視聴

<2부: 꼴찌라도 괜찮아>

무한경쟁, 1등도 행복하지 않은 한국!

등수 NO! 경쟁 NO! 꼴찌도 행복한 핀란드,

PISA 결과 부동 1위,

스위스 국제경영대학원 국가경쟁력 조사 교육경쟁력 1위! 진정 꼴찌와 웃을 수 없을까?

"한국에서는 수업시간이 많고 학업이 떨어지는 학생에 개별 보완 수업이 없는 상태에서 학생들이 학교 수업에 대한 막대한 중압감을 느낍니다.

반면, 핀란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처럼 완전히 상반된 교육시스템 속에서 두 국가의 학생들이 유사한 성적을 나타난 것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2006 PISA 결과 발표회장에서 프랑스 기자 질문

PISA는 OECD가 회원국과 비회원국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만 15세 청소년의 읽기, 수학, 과학 등 세 분야에 대한 학업성취도 국제비교 연구결과다. 2000년부터 시작, 3년 마다 한 번씩 실시하며 최종 2006년 시행한 평가에서는 총 57개국이 참여, 가장 권위 있는 국제학력평가로 꼽히고 있다. 제작진은 한국 언론에서는 유일하게 그 현장을 취재했다.

2007년 12월 4일, 세계 각국 취재진이 몰려든 2006 PISA 발표 현장. 핀란드는 3회 연속 부동 1위를 기록했고 한국 역시 읽기 등 세부과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과 핀란드, 최상위 성적을 기록한 두 나라. 국내 언론에서는 '한국 과학 1위→4위→9위 하락', 'OECD 국가 중 읽기, 수학 최상위', '추락하는 고교 과학' 등 한국의 학력 저하 문제를 부각하며 학력 경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5단계 하락한 한국 과학 교육의 우려는 평준화 교육의 실패와 수월성 교육의 부활로 이어져 연일 기사 머리말을 장식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정작 세계 언론이 주목한 것은 각국의 학력 순위만이 아니었다. 핀란드와 한국의 상반된 교육 시스템에서 어떻게 비슷한 성적이 나오는가를 주목하기 시작한 것. 프랑스 여기자의 질문에서 알 수 있듯이, 핀란드의 '평등'에 기초한 '학생 간 협력'과 한국의

'경쟁' 원리로 1, 2위를 다투는 양국의 교육철학이 국제무대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꼴찌를 웃게 하는 '휘바~', 핀란드 평등 교육의 힘!

tag·PISA,핀란드,입시경쟁,협력,열다섯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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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함께
2010.05.04 16:36共感(0)  |  お届け
잘보고 퍼갑니다.삭제
ddd
2010.02.22 22:15共感(0)  |  お届け
정말좋아요....삭제
NO9_ELNINO
2009.04.17 03:41共感(0)  |  お届け
안녕하세요. 좋은 프로그램 담아가겠습니다.삭제
dmswl1124
2009.02.17 17:16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 ~삭제
2008.07.21 01:08共感(0)  |  お届け
단지 연합고사때문이 아니라 한국의 교육환경에 대해
말하는거에요ㅡㅡ삭제
ㅋㅋㅋㅋㅋㅋ
2008.06.17 17:21共感(0)  |  お届け
연합고사때문에 저난리냐?
난또-_-;삭제
=ㅅ=
2008.06.17 17:13共感(0)  |  お届け
보면서 한국이 부끄러워진다.ㅋㅋㅋ삭제
복길이..
2008.05.12 21:50共感(0)  |  お届け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있게 되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고교생활...다시 돌아가고픈 .... 값긴 추억의
공간이였지만.....
만약 다시 돌아간다면.... 똑같이..
혹독한 교육 그대로 몸에 익숙한듯...
바쁜일상을 보내고있지 않을까..의심해 봅니다.삭제
cs902
2008.04.29 12:38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꼭 보고싶었던거였는데~!! 고맙습니당삭제
낑.....
2008.04.21 21:16共感(0)  |  お届け
이런날이 계속 지속된다면,차라리
제가 청와대에 문제를 직접 제기하겠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시도는 해보고싶다ㅏ아ㅏ아;ㅁ니아ㅓㄹ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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