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사고´ 자살행위와 다름없어

2008-09-11 アップロード · 275 視聴

최근 전국적으로 방파제 안전사고가 주말 및 휴일에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7일(일요일) 오후 3시 강릉시 안목 강릉항 방파제에서 40대가 테트라포트(TTP, 일명 삼바리)에 끼여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강릉항 방파제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은 강릉소방서는 구조요원 3명과 해양경찰요원 1명 등이 합동으로 약 30분간의 수색 끝에 테트라포트에 끼여 사망한 이완기(45·강릉시 초당동)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익사한 이씨는 휴일을 맞아 전복을 채취하기 위해 방파제끝 바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주5일제로 레저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동해안에는 항. 포구 방파제에서 실족 또는 추락하는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이날 사고도 방파제와 관련해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소방 및 해양경찰 당국은 방파제 등에서 관광 또는 낚시를 하기 위해서는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은 물론 음주 후 방파제를 출입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특히 테트라포트(TTP)는 해초 등의 이끼로 미끄러울 뿐만 아니라, 테프라포트간의 사이가 협소해 이곳에 빠질 경우 자살행위와 다름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tag·방파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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