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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멍구
2007.04.15 07:23共感(0)  |  お届け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넘흐재미있어요삭제
하루히
2007.01.08 09:19共感(0)  |  お届け
저걸 왜 태우냐.. 공식적으로 인정받은것 아냐.. 할아버지가 죽기전에 남긴 유품이라하면 가족이 봐도 버리지도 않고.. 책망도 안할텐데.... 아니면 팔던가.. 개당 1000원에만 팔아도 5만이상은 건질텐데삭제
하루히
2007.01.08 09:10共感(0)  |  お届け
저 주인공 완전 돌았구만... 줄이나 막대기같다가 떨어뜨려서 주우면 될것아냐.. 그걸 직접 내려가냐.. 죽을려면 먼짓을 못해..공책이면 떨어져도 깨지지는 않을것아냐... 삭제
하루히
2007.01.08 09:07共感(0)  |  お届け
젠장 또 옆구리가 아파오네.. 요즘 체중이 80kg에 도달해서 점점 몸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끼고있군요.. 과연 0.1t 에 도달할수 있을 것인가..키가 최소한 185는 되야할텐데...삭제
하루히
2007.01.08 09:04共感(0)  |  お届け
분명 슬프겠져.. 십중팔구 둘중 하나는 죽을것같군요삭제
&큐티천사
2007.01.05 07:24共感(0)  |  お届け
퍼가요 ~~ ♡삭제
오타쿠
2006.12.26 10:58共感(0)  |  お届け
오타 오타 오타 오타 오타 오타 오타 쿠 ~ =^ -ㅋ삭제
뭐지?
2006.12.25 02:12共感(0)  |  お届け
저의사 뭐야???삭제
반쪽달
2006.12.24 06:42共感(0)  |  お届け
이거 진짜 진도가 넘 빠르다.. 책이랑 차원이 달라..삭제
2006.12.24 03:08共感(0)  |  お届け
ㅋㅋ 빠른가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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