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en grey- Ash

2006-10-13 アップロード · 237 視聴

Dir en grey -Ash

不透明な硝子の向こうで見るも無慘なその體
후토-메이나가라스노무코-데 미루모무산나소노카라다
불투명한 유리의 맞은편에서 봐도 무참한 그 몸

なぜか今にも吐き出しそうで 母に抱かれて眠ります
나제카이마니모하키다시소-데 하하니다카레네무리마스
왠지 당장에라도 게워 낼듯해 엄마에게 안겨서 잠듭니다

そんな自分に氣付いたある日 僕の體に「さ·よ·な·ら」を
손나지분니키즈이타아루히 보쿠노카라다니사요나라오
그런 자신을 깨닫게 된 날 내 몸에 작별인사를

母が描いてる樂園で なぜ僕は生まれ變わるの
하하가에가이테루라쿠엔데 나제보쿠와우마레카와루노
엄마가 그리는 낙원에서 왜 나는 다시 태어난거야?

雁字がらめのこの世界の中で とぎれとぎれの記憶をたどりながら...
간지가라메노코노세카이노나카데 토기레토기레노키오쿠오타도리나가라
얽매인 이 세계속에서 끊어지고 이어지는 기억을 더듬으면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の中で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노나카데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 속에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と共に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토토모니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과 함께

回る 回る 回る 回る 回る 回る 回る 意識が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이시키가
돈다 돈다 돈다 돈다 돈다 돈다 돈다 의식이  

回る 回る 回る 回る 回る 回る 回る 絶望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마와루 제츠보-
돈다 돈다 돈다 돈다 돈다 돈다 돈다 절망

さくら舞う夜に 僕は崩れるのさ
사쿠라마우요루니 보쿠와구즈레루노사
벗꽃이 흩날리는 밤에 나는 무너질거야

このまま灰になれ砂に還るように
코노마마하이니나레수나니카에루요-니
이대로 재가 되어 모래로 돌아가도록

言葉に出さなくても
고토바니다사나쿠테모
말로 드러내지 않아서

悲しすぎる姿 裏腹に拒絶的な僕はいつも  
카나시스기루스가타 우라하라니쿄세츠테키나보쿠와이츠모
더욱 슬픈 모습 반대로 거절적인 나는 언제나

自らの首に手をかけてみる 吐き氣の中 回る 回る
미즈카라쿠비니테오카케테미루 하키케노나카 마와루 마와루
스스로 목에 손을 올려 본다 구역질 중 돈다 돈다

不透明な硝子の向こうで 見るも無慘なその體 
후토-메이나가라스노무코-데 미루모무산나소노카라다
불투명한 유리의 맞은편에서 봐도 무참한 그 몸

なぜか今にも吐き出しそうで 母に抱かれて眠ります
나제카이마니모하키다시소-데 하하니다카레네무리마스
왠지 당장에라도 게워 낼듯해 엄마에게 안겨서 잠듭니다

そんな自分に氣付いたある日 僕の體に「さ·よ·な·ら」を
손나지분니키즈이타아루히 보쿠노카라다니사요나라오
그런 자신을 깨닫게 된 날 내 몸에 작별인사를

母が描いてる樂園で なぜ僕は生まれ變わるの
하하가에가이테루라쿠엔데 나제보쿠와우마레카와루노
엄마가 그리는 낙원에서 왜 나는 다시 태어난거야?

雁字がらめのこの世界の中で とぎれとぎれの記憶をたどりながら...
간지가라메노코노세카이노나카데 토기레토기레노키오쿠오타도리나가라
얽매인 이 세계속에서 끊어지고 이어지는 기억을 더듬으면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の中で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노나카데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 속에서

僕の中で生まれ出す 現實は悲劇と共に
보쿠노나카데우마레다스 겐지츠와히게키토토모니
내 속에서 생겨나는 현실은 비극과 함께

千の悲しみ 千の僞り 千の欲望 千の...
센-노카나시미 센-노이쯔와리 센-노요크보- 센-노
천가지 슬픔 천가지 거짓 천가지 욕망 천가지...

千の愛情 千の眼球 千の現實 絶望
센-노아이죠- 센-노가은큐- 센-노겐지쯔 제츠보-
천가지 애정 천가지 눈알 천가지 현실 절망

さくら舞う夜に 僕は崩れるのさ
사쿠라마우요루니 보쿠와구즈레루노사
벗꽃이 흩날리는 밤에 나는 무너질거야

このまま灰になれ砂に還るように
코노마마하이니나레수나니카에루요-니
이대로 재가 되어 모래로 돌아가도록

言葉に出さなくても
고토바니다사나쿠테모
말로 드러내지 않아서

悲しすぎる姿 裏腹に拒絶的な僕はいつも
카나시스기루스가타 우라하라니쿄세츠테키나보쿠와이츠모
더욱 슬픈 모습 반대로 거절적인 나는 언제나

自らの首に手をかけてみる 吐き氣の中 回る
미즈카라쿠비니테오카케테미루 하키케노나카 마와루
스스로 목에 손을 올려 본다 구역질 중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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