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bo - i like chopin

2005-05-12 アップロード · 1,226 視聴

GAZEBO

1.우리말로 ‘정자식 테라스’를 가리키는 재미있는 이름으로 알려진 Gazebo는 1960년 2월 18일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Paul Mazzolini이다. 팝 음악과 별 연관이 없어 보이는 레바논에서 태어난 그이지만 그의 어린 시절은 다양한 문화와 음악을 접할 수 있었던 선택된 삶이었다.

외교관 아버지를 두었던 그는 아버지로부터 5개 국어를 배웠고, 어린 시절부터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문화를 배운다. 또한 그녀의 어머니는 가수였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동시에 어머니로부터 음악적인 재능을 물려받는다.

1975년 아버지가 이탈리아 외교관으로 임명되면서 그 역시 이탈리아에 자리를 잡게 된다. 이후 이탈리아는 그의 제 2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 된다. 이탈리아에서 학업을 마친 그는 런던으로 건너가 음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중 음악이 상대적으로 발전되어 있었던 영국에서 그는 여러 밴드를 거치며 팝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키운다.

1981년 수 년간 영국의 대중 음악을 체험한 그는 이탈리아로 거처를 옮긴다. 그리고 그곳에서 DJ로 활동하던 Pierluigi Giombini(피에르루이기 지옴비니)를 만나게 되는데 Gazebo의 첫 레코딩인 ‘Masterpiece’는 이 두 뮤지션의 만남에서 비롯되었다. 두 뮤지션의 작업으로 탄생한 'Masterpiece’는 유럽 댄스 씬에서 큰 히트를 기록하고 폴 마졸리니(Paul Mazzolini)라는 뮤지션이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된다.

'Masterpiece’의 성공적인 반응에 힘을 얻은 Gazebo는 1983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데뷔 앨범 「 Gazebo 」를 발표한다. 유럽은 물론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대단한 인기를 누렸던 히트 싱글 ‘I Like Chopin’을 수록한 이 앨범은 이탈리아에 적을 둔 제3세계 뮤지션의 앨범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 800만장에 달하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게 된다. 84년 데뷔 앨범 대 성공의 여세를 몰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 Telephone Mama 」도 전작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큰 성공을 거둔다.

유로팝의 달콤한 멜로디에 테크노 스타일의 전자 스타일을 살렸던 Gazebo의 음악은 부드러운 느낌 속에서 댄스의 흥겨움을 살려내는 독특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너무나도 귀에 익숙한 히트 곡 ‘I Like Chopin’과 같은 경우에도 클래식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8분에 가까운 긴 곡에 담아내고 있지만 곡은 지루한 느낌 없이 흥겹게 흘러간다.

유로 댄스 뮤지션으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한 Gazebo였지만 그 전성기가 그리 길지는 않았다. 그는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한 후 군 입대를 해야 했고, 음악 활동을 재개한 이후 그의 음악 활동은 이탈리아와 유럽에 국한되어 있었다.

국내 음악 팬들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Gazebo는 이탈리아 내에서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었다. 자신의 히트곡에서 이름을 딴 ‘Lunatic’이라는 레이블을 설립했으며, 음반 프로듀서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90년에는 ‘Cresus Enterprises(크레서스 엔터프라이즈)’라는 회사를 차리고 ‘Lunatic’을 통합하여, 음악 전반에 걸친 사업체를 구축하였으며, 지난 97년에는 ‘Softworks’라는 더욱 방대해진 음악 기업을 설립하기에 이른다.

Gazebo는 사업가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동안에도 뮤지션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갔다. 86년 「 Univision 」, 88년 「 The Rainbow Tales 」, 89년「 Sweet Life 」, 92년 「 Scenes from the News Broadcost 」 네 장의 정규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였고, 각 앨범은 유럽 지역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린다

tag·gazebo,like,cho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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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cha3333
2005.09.05 02:36共感(0)  |  お届け
영상담아갑니다 ^^삭제

♪......이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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