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문화예술체전 태권도

2008-10-25 アップロード · 191 視聴

정의의 호소

지난 10월 5일 고양시 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신천지 하늘문화 예술체전이 열렸다. 이 때 참석한 귀빈들 중 몇 명이 축사를 했고, 그 중 천주교 교인인 강기갑 의원도 축복적인 축사를 했다. 이 일로 기성 교인인 ○○○가 모욕적 저주의 글을 인터넷 및 이메일에 올렸고, 강 의원은 유감을 표시하였다.

본 건에서 ‘정의’는 무엇인가?
국회의원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민들이 세운 사람이요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다. 정치인이 국민에게 감사하고 축복한 것이 잘못이란 말인가? 이 나라의 불교인도 기독교인도 유교인도 불신자도 다 이 나라 국민이다. 개신교인들만 이 나라 국민인 것은 아니다. 만일 강 의원이 전통 기독교(개신교) 체전에 가서 축사를 했다면 ○○○가 모욕적 저주의 말을 했겠는가? 세계적인 종교 인구로 보아 개신교는 천주교에 비하면 그 수가 십분의 일도 안 되며, 천주교에서 당을 지어 나온 곳이 개신교가 아닌가?
불의를 보고 불의라고 말하지 않는 자도 불의한 자이다. 불의 앞에 무릎을 꿇을 이유가 없다고 본다. 인터넷 카페를 비롯한 여러 곳에 올리는 글은 교육적이고도 좋은 발전을 위한 글이 되어야 하겠고 남을 해치는 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입법부에서는 인터넷 등을 통한 비방 행위에 대한 입법이 속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들은 인터넷 카페를 비롯한 여러 곳에 실린 글을 읽어 보면 현실을 알게 될 것이다. 또 저 불의한 자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올린 저주의 말은 국회의원까지 죽이기 위해 비방한 모욕으로 보인다. 왜 국회는 보고만 있는지 국민들은 안타까워하고 있다. 모욕적 비방의 글 때문에 말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국회는 속히 하루빨리 관계 법규를 제정함으로써 더 이상 피해가 없게 해주기 바란다.
국민들은 관련 입법을 촉구한다.
출처 : 바로알자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tag·신천지,하늘문화예술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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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2008.10.28 00:43共感(0)  |  お届け
가정 파괴범 진목사!!!!
당신 같은 사람이 하나님을 모신다는게 말이 안된다!
설마 하나님이 너같은 망나니 살인자의 기도도 들으시진 않겠지; 혹시 이시간에도 징역 줄여달라고 기도하는건 아니지?ㅋ 10개월이 웬말이냐~너한텐 10뿅뿅뿅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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