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환 한나라당 광진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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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환, “광진을 서울 명품구로 만들겠다”
[총선인터뷰]정치연륜보다는 지역주민과 호흡하는 정치인 필요

지난 대선 때 이명박 당시 대선후보의 지지자 모임 대표로서 이 당시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든 인물이 18대 총선에 뛰어들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한나라당 광진을 후보인 MB연대 박명환 대표.

박 후보는 지난 대선 때 6명으로 출발한 MB연대를 16만 명이라는 조직으로 만든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다.

박 후보는 지난 10일 < 폴리뉴스 >와의 총선 인터뷰에서 “지난 1년간은 이 대통령의 대선 가도에 있어 MB연대라는 조직을 만들어 대선 승리를 위해 기여해왔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박 후보는 “가장 보람 있는 일이라면 이명박 서울시장님을 대통령으로 일단 만들었다는 것”이라며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후보는 법무법인 비전인터네셔날이라는 로펌에서 대표변호사로서 여러 변호사와 직원을 거느리고 경영에 주요활동을 했었다. 또한 MB연대를 이끌면서 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해왔다.

광진을은 훌륭한 지역이지만 이제는 명품구로 발전해야…자갈밭을 초원으로 만들 터

이런 그가 광진을에 한나라당 후보로 나선 것이다. 박 후보는 “광진을구는 상당히 지역적으로 훌륭한 지역”이라고 평가했다.

광진구는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장신대학교 등이 있고 어린이대공원이라는 큰 공원을 갖고 있어 여러 좋은 좋건을 갖추고 있다.

박 후보는 “이런 좋은 조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역적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낙후 돼 있는 면이 상당히 있다”며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해소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것이 충분히 해소돼야하며 서울의 명품구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요소를 우리가 잘 찾아서 그것을 재개발이라든지, 재건축을 통해서 지역의 발전을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역 연고적인 면에서 나는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 지역 연고는 없다고 볼 수 있다”며 “하지만 사법시험을 계속 낙방하면서 다시 공부하는 힘든 시절을 건국대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보낸 추억이 있다”고 밝혔다.

이곳(광진)은 한나라당이 23년 간 한 번도 총선에서 승리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보면 한나라당에서 자갈밭이나 다름없는 곳이기 때문에 한나라당의 초원으로 되찾아 오고 싶은 그런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한나라당이 어려운 지역이니만큼 젊은 열정을 통해 광진구의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 여기를 선택했다”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박 후보는 자신의 경쟁력에 대해 첫 번째로는 참신함이고 두 번째는 여러 경력 사항을 꼽았다. 박 후보는 “때 묻지 않은 참신한 정치인이 나의 경쟁력”이라며 “두 번째로는 법조인이지만 CEO로서 회사를 경영하는 법조인이기 때문에 일하는 정치인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광진구에 필요한 것은 정치적 연륜이 있는 정치인이 아니라 지역 현안에 대해 꼼꼼히 챙기는 일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기존에 광진에 왔던 정치인들은 주로 중앙정치 무대를 통해 개인적인 영향을 키우고 또 다른 측면에서 많은 활동을 해온 것이 사실”이라며 “광진구민들의 바램은 중앙정치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발전을 정말 현안으로 삼는 그런 정치인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인정치인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그리고 구민들과 같이 숨 쉬며 호흡하는 그런 정치인으로 가고 싶다”고 밝혔다.

참신한 정치인으로 활발한 의정활동 하겠다

또한 MB연대를 전국 최대의 조직으로 만든 경험도 자신의 최대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18대 국회에 입성하면 소비자 관련한 특히 민생 관련 법안들 처리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변호사 활동을 하면서 MB연대 활동을 하면서 민생형장을 보면서 소비자 문제에 관한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해왔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한 로펌의 대표변호사로서 중소벤처기업들에 대한 법률자문들을 많이 해왔다”며 “현재 시장에서의 중소기업이 굉장히 육성이 잘 안됐고 법적규제가 너무 엄격한 부분에 대해 경험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중소기업육성에 관한 이런 부분에 관한 법률 재정비, 민생관련, 소비자관련 이런 법률의 재정비에 나의 의정활동의 포커스를 맞추고 싶다”고 18대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이제는 국민 섬기는 정치해야

박 후보는 한나라당과 자신이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국민을 섬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국민을 섬기는 정치 이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겸손한 자세로 정말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알고 섬기는 자세로 임한다면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분명히 우리가 기대한 이상의 그런 훌륭한 업적을 해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다만 대통령을 보좌하는 여러 보좌진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자신을 버리고 나아갈 때 이 정부는 더 큰 성공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어기선 기자 (폴리뉴스/(구)e윈컴정치뉴스)
기사입력시간 : 2008-03-16/11:11:57

tag·박명환,한나라당,광진을,추미애,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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