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골 이야기,버들골,포장마자,해산물 포장마차

2007-09-13 アップロード · 440 視聴

이국적인 이태원거리 한복판에서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곳이 있다.

8년동안 정통 메뉴만을 고집해온 해산물 전문포장마차 '버들골이야기'가 바로 그곳이다.

'버들골이야기' 문준용대표는 외환위기 당시 운영하던 회사가 도산하자, 무작정 포장마차를 열고 맛의 비법을 찾아다녔다고 한다.

각고의 노력 끝에 문 대표가 터득한 비법이 바로 '정성'이다.

문대표는 "'정성'은 바로 손님과 보이지 않는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켜 스스로 신용을 쌓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해외로 이민가셨던 분들이 한국에 올때면 일부러 버들골을 찾거나, 줄서는 불편함도 마다하지 않고 손님들이 계속 찾아줄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버들골이야기' 이태원점은 몇년 전부터 어두운 밤에도 간판을 켜지 않고 영업한다.

문 대표는 "불을 켜지 않아도 손님들이 찾아주실 거라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버들골이야기'에는 해산물 요리들이 대부분이지만, 가격변동이 심한 해산물의 특성에도 싯가로 판매하지 않는다.

문 대표는 음식은 고객과의 약속이고 손해를 보더라도 약속을 지키는 것이 이유라고 설명한다.

현대식 인테리어 대신 6,70년대를 연상시키는 허름한 인테리어 속에서 정성 가득한 해산물을 맛 볼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버들골 이야기'다.

이런 문주용 대표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서 '버들골이야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점주들은 20일 동안의 요리교육과 10일 동안의 '고객에게 마음으로 다가가는 훈련' 등의 힘들고 오랜 과정을 거쳐야한다.

문대표는 "브랜드 이미지는 본사가 만들지만, 관리는 점주가 하기 때문에 오픈 전 철저한 교육으로 생존력 강한 장사꾼이 되어야한다"고 이유를 설명한다.

또 "많은 돈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오히려 돌려 보낸다"면서 "적은 돈이지만 정성을 다하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싶다"고 덧붙였다.

'버들골이야기'의 창업비용은 15평 기준 2,900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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