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종아 울려라 - 정성호 의원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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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종아 울려라 - 정성호 의원

2007년 12월 06일

명동에서

이것은 네거티브선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한나라당에서 대통합민주신당과 정동영 대통령 후보에게 네거티브를 안한다고 하고서 네거티브를 여전히 하고 있다는 비난을 했는데...

분명히 말하지만 이는 네거티브의 성격을 벗어나서 지금 한 어머님의 절규가 전국방방곡곡에서 울려 퍼지 진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일 뿐입니다.

한 사람의 권력을 위해, 한나라당의 권력욕을 채워주기 위해 진실을 말하지 못한다면 이는 민주화세력들의 비겁한 행위이며, 대통합민주신당과 범여권이라 불리우는 민주화세력들은 영원히 역사의 죄인으로 살아가야 할 중차대한 문제이기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일 뿐입니다.

한 젊은이가 사기꾼으로 몰려서, 죄인이 되어서 감옥에 있습니다.

그가 죄인이라면, 그가 징역형을 살아야 한다면 그 동업자도 죄인이고, 징역형을 살아야 한다며 그 어머니가 진실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이러한 진실을 외면한채 죄인을, 징역형을 살아야 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세우고, 그 그늘 아래서 권력의 욕심을 채우려는 한나라당의 의원들이야말로 진정한 역사의 죄인으로 남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제는 한나라당의 의원들도 진실을 외면한채, 진실을 왜곡하거나, 진실의 종이 울리는 것을 비난하고, 비판하는 비겁한 행위는 이제 그만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국민들은 BBK의 심각성을 잘 모릅니다.
BBK는 자기와는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치스러운 일이라고 치부하고 말았었습니다.

하지만,
자식을 가진 어머님의 절규의 눈물에 가슴을 적시고, 눈 앞을 가리우는 눈물을 함께 흘리면서 더 이상 이러한 거짓이 판치는 세상, 권력에 의해 힘 없는 자만 억울한 죄인이 되는 세상,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부자들의 횡포에 분노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합민주신당과 정동영 대통령 후보님른 이를..., 이러한 진실을 알리는 일에는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민들께서 이를 외면하면? 국민들 스스로가, 서민들 스스로가 부자들의 횡포를 묵인하는 것이며, 그들의 공범자일 것입니다.

정말 그러한 불명예스러운 국민으로 남고 싶으신가요? 정말 부끄러운 역사를 우리 후손들에게 남겨 주어야 할까요? 이러고도 우리가 어찌 정직을 말하고, 도덕을 말하고, 정의를 말하면서 타인을 가르치고, 타이른다면서 선생이라는 말을 듣고, 목회자, 선지자, 스님, 신부님...들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까?

이 어찌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들뿐만 아니라, 국제화시대에, 글로벌시대를 살아가는 엘리트들이라고 자랑할 수 있겠습니까?

수치를 모르는 국민으로 세계인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돈만 많으면 웃을 수 있을까요?
정말 그럴까요?

저는 우리 국민들을 믿습니다.
저와 같이 작은 국민들은 절대로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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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어렸을 때에 제 친구 중의 하나가 가게에서 과자나 문구류를 훔쳐서 집에 가져다가 주니 그 어머니가 매우 좋아하면서 함께 먹고 칭찬했답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그 일이 어머니에게 칭찬을 듣는 일이므로 자주 도둑질을 하면서도 자신이 하는 일이 잘못이라는 생각보다는 어머니에게 칭찬을 듣고 싶은 마음이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아이가 저에게 훔친 과자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는 그 과자를 먹지 않고 그 아이에게 돈을 주고 사 먹을 수 없으면 차라리 배고프고 말자는 말을 했습니다.

그 때 그 친구는 저를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놀지 않았습니다.

머지 않은 날에 그 아이가 가게 주인에게 들켜서 매우 야단을 심하게 맞았답니다. 그리고 고발을 하겠다는 가게 주인의 말에 놀라서 다시는 남의 물건에 손을 대지 않았답니다.

그러면서 자가가 처음으로 월급을 받은 돈으로 밥을 사 주면서 저에게 고백했습니다. 그때 자기가 남의 물건을 계속 훔쳤다면 지금쯤 나는 어찌 되었을까? 앗찔했답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진정 옳은 말을 해 주었던 친구를 찾아와서 꼭 밥을 사 주고 싶었답니다.

지금 그 친구는 매우 훌륭한 사회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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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국민 여러분들 이명박 후보가 비도덕적이든, 투기를 했든 어쨌든... 돈만 많이 벌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라고 말하면서 여전히 지지하고 투표하여 대통령으로 만든다고 한다면...?

그러한 국민 여러분들은?
자기 자식이 훔쳐온 것을 먹고 즐기면서 자기 자식을 도둑으로 훈련시키는 어머니와 전혀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 유권자님들께서,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최소한 도덕은 가르치고, 진실이 무엇인지? 정도는 가르쳐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희망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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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네거티브라는 말 한마디로 범여권의 진실의 종을 울리는 것을 귀 막고 듣지 않겠습니까?

세상이 혼란하고, 서민이 계속 힘들게 사는 것은 이렇게 사기(동업자 김경준을 사기꾼으로 매도했으므로...)를 쳐서라도 부자만 되고, 그 돈으로 대통령을 살 수 있다는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의 의원님들에게 국민 여러분들이 징계의 칼날을 세워주실 때에 진정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가는 여러분들의 자녀들 시대에는 진정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비싼 사교육비를 들이지 않고도, 부자 부모를 두지 않아도, 백이 없어도 자신의 실력으로, 노력으로 성실함으로 얼마든지 승승장구할 수 있는 여러분들만의 미래의 희망의 대한민국을 국민들 스스로가 선택해서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고 바랄 뿐입니다.

작은 국민이 작은 국민들에게 두서없이 드리는 말씀이지만,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진정 누가 여러분들의 행복을 지키고, 안정된 가정경제를 살리실 분인지? 살펴 보시고 스스로 좋은 선택을 해 주시길 기대하면서 여러분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블로그에 들어가서셔

http://blog.naver.com/euntkj

좀 더 많은 정동영 대통령 후보님의 자료를 살펴 보세요.

tag·진실의,종아,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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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
2008.02.27 05:5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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