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수 시흥시장 주민소환 선언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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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시흥시장 주민소환 선언문 낭독

2008년 7월 11일 19:00

시흥시 평생학습관(구 종합복지회관)


"이연수 OUT"이라는 핸드피켓을 들고, '주민소환제 성공'이라는 기록을 역사에 남기고자 의식있는 시흥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7월 11일 시흥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특가법 위반으로 4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연수 시흥시장 주민소환 발대식을 갖고, 최중열 상임대표가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이연수 시흥시장은 지난 2006년 5.31 선거에서 당선한 이래 비리로 인해 계속되는 시흥시 행정업무 마비라는 최악의 사태를 빚어냈다. 그리고 징역 4년의 선고를 받고 구속된 상황에서도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철저하게 NO라고 대답하는 뻔뻔함에 분노한 시민들이 주민소환제라는 극단의 카드를 빼게 된 것이다.

그래도 시민들 중에는 주민소환제라는 극단의 카드가 꼭 필요했느냐?는 의문을 갖고 있을 수 있다. 그래도 민선시장인데 자기들이 찍어 주고 다시 소환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에 직면하여 납득할 수 없다는 소리없는 항변의 몸ㄱ소리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해야할 일도 많고, 할 일도 많은 시흥시에서는 시 행정업무가 마비되다시피한 작금의 사태를 더이상 지켜볼 수 없다는 다급한 목소리들이 더욱 많다는 것이다. 시장은 공인이다. 따라서 시장 한 사람의 불행으로 수십만의 시민들이 함께 불행해 질 수 없다는 것이 주민소환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입장일 것이다.

부디 주민소환제라는 극단의 카드로 징역형을 받은 불행에 더 큰 불행이 덮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연수 시흥시장님의 현명한 판단을 먼저 요구하는 목소리들에 귀 기울이기를 기대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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