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에서의 행복한 시간들

2008-07-14 アップロード · 255 視聴

애슐리에서의 행복한 시간들

2008년 7월 13일 오후

안산 CGV, 애슐리

안산 CGV에 가서 "핸콕"이라는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런데 4시 50분?에 상영되는 영화를 보기로 하고 애슐리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식사를 했다.

동생 하나 있는 것을 누나들이 유난스레 들볶아도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여자 셋 속에서 자란 아들은 이미 은밀하게 여성스러운 성격이 형성되었나 보다. 남자다운 억센 모습보다는 언제나 누나들의 재롱동이 막내로 행복한 미소를 상큼하게 지어 주는 센스를 갖추고 있다. 집에서는 완전히 누나들의 살아 있는, 움직이는 장난감 역활도 능청스럽게 잘 해주는 아들이 대견스러워서 칭찬이라도 할라치면 누나들은 그새 질투하여 삐지는데, 아들은 자기 편을 들어주는 엄마에게 감사의 미소를 지으며 애교를 떨기도 한다. 그래도 외출을 해서는 누나들이 많이 봐 주는 편이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아이들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디캠에 잠시 담아 보았다.

tag·CGV,애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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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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