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방문 및 개성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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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방문 및 개성관광

2008년 7월 16일

오전 6시 30분 사당역 11번 출구에서 출발한 일행은 개성공단 방문과 개성관광을 위해 10시에 남측관문을 통과해 개성에 도착했다.

여러 절차를 거쳐 개성공단에 도착하니 비가 많이 쏟아졌다. 전날까지만 해도 작열하는 햇볕에 땀이 비 오듯 쏟아졌는데,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리니 시원하기는 했다. 관리위원회의 환영인사와 안내를 받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신원에 가서 잠시 공장 견학을 하러 가는데 주변에서 가방을 놓고 가라고 해서 핸드백을 놓고 가는 바람에 촬영은 못했지만 근로자들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들은 눈으로 촬영하고 왔다. 현대아산에서 안내하는 개성공단 1. 2. 3차 2000만평이 넘는 미래의 모형도는 화려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개성공단은 분단된 조국의 미래를 하나로 화합시킬 수 있는 첫 관문으로 남과 북의 공동의 번영을 꿈꿀수 있는 미래의 희망으로 다가서고 있음이 분명했다. 하지만 최근 금강산에서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면서 개성공단이나 개성관광에 악영향이 미치는 것은 아닐까? 매우 염려스럽다. 부디 아름다운 미래를 설계하고, 남과 북 한반도가 선진강국으로의 도약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개성공단이 기초가 되고, 뿌리가 되어 그 뿌리를 깊이 깊이 내릴 수 있기를 바라고 기대한다.

개성 시내는 아직 화려하지는 않지만 머지않은 미래에는 거리 거리마다에 네온싸인이 출렁이는 파도처럼 물결을 이룰 수 있었으면 한다. 시간이 넉넉지 않아 숭양서원과 선죽교와 고려박물관 등만 살펴보고 왔지만, 다음에는 더 많은 관광지를 둘러보고 올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평양에도 갈 수 있고, 더 멀리 압록강과 두만강, 그리고 백두산까지도 육로를 통해 갈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만 기대한다.

tag·개성,개성공단,개성관광,고려,개성공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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