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을 사무실에 갔다가 -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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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을 사무실에 갔다가 -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2008년 8월 26일 오후

아침 일찍 일어나 컴퓨터를 하다가 10시가 넘어 준비를 했다. 그리고 버스와 전철을 타고 상도역에서 내려 다시 택시를 탔다. 중앙대부속병원 앞에서 남원추어탕까지는 걸어서 5분정도?

남원추어탕에서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갔는데 몇몇 분이 앉아 계셨다. 인사를 나누고 게시판에 붙어 있는 사진을 촬영했다. 그리고 그곳에 오신 분들과 잠시 담소를 나누면서도 잠시 촬영하였다.

정동영 전 장관님의 최근 근황은 ... ?

도중에 약속이 있어서 전화를 받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서 꾸지뽕나무와 어성초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듣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남성집에 가서 상황을 보니 손님들이 많았다. 한참을 기다렸다가 저녁을 먹었다.
저녁은 꼭 내가 사드릴려고 했는데 중간에 누가? 새치기 해서... 그냥 감사할 뿐이다.

이석숭 고문님과 전철을 타고 오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왔다. 원래 고기만 먹으면 장이 놀라는데 그날도 예외없이 난리를 피웠다. 온수역에서 내려 잠간 인사를 하고 올라가서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전철을 탔다.

옛날 옛날부터 고기를 거부하던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한 탓에 야채만 먹고 살고 있다. 물론 중간 중간에 생선은 조금씩 먹어도 거부는 하지 않지만 비린내가 나서 그답 즐기지는 않고 있다.

tag·정동영 전 통일부장관,동작을 사무실,사랑은 희망,남원 추어탕,남성집,흑석동,사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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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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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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