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미술관 - 안산 화랑유원지 내

2008-09-08 アップロード · 414 視聴

"경기 미술관" 오픈 기념 무료관람

2008년 9월 7일


안산 화랑유원지 내에 있는 "경기 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지원, 지훈이와 함께 찾았다.

"경기 미술관"은 4호선 고잔역에서 내려 와스타디움을 지나 단원구청을 끼고 다시 좌회전하고, 조금 가다가 보면 우측으로 푯말이 보인다. "경기 미술관" 정문을 지나면 드넓은 주차장이 시야에 들어 온다. 그리고 좌우측으로는 화랑유원지의 숲이 있고, 숲에는 벤치 등이 놓여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리고 화랑 호수를 끼고 정자들이 지나가는 나그네들의 휴식처로 자리잡고 있다.

조금 관람을 하다가 지훈이와 나는 2층 로비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었고, 지원이는 계속 관람을 한다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다가 지훈이와 함께 지원이를 따라갔는데 지원이가 "내 가방은?" 하면서 우리가 앉았던 옆에 핸드백을 놓고 왔다는 것이다. 깜짝 놀라서 지훈이와 함께 앉았던 곳으로 갔더니 다행히 핸드백이 있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핸드백 때문에 놀라서 미술관 관람을 포기하고 앉아 있다가 2시 50분에 미술관에서 나왔다.

아침에 고구마와 햇밤을 쪄서 뜨끈뜨끈한 것을 일회용 봉지에 담아 갔는데 숲속의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 그런데 옆에 있는 분들이 어디서 샀는지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정말 먹고 싶어 졌다. 그런데 처음으로 가서 어디서 파는지 몰라서 사 먹지 못하고 그냥 왔다.

3시 50분에 안산 CGV에서 액션영화 "스페어"를 상영 한다고 하여 시간을 맞추어 "경기 미술관"에서 퇴장을 하여야 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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