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출범식 - 정동영(정샘)님의 말씀

2007-01-22 アップロード · 878 視聴

정통 여러분 사랑합니다!

2000여명의 열기 속에 대한 추위가 몽땅 날아갔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2주일 전에 해병대에 입소한 아들(둘째 현중)에 대한 염려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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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돈!
세계의 중심으로 파고 들어야...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

가장 한국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야...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

60년동안 이리 고치고 저리 고쳤던 입시제도를 철폐하고 5-3-3-5 학제개편을 통한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어야...

대한민국 1600만채 중 330만 (22%)가구가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부적절한 주택에서 살고있는 데, 이러한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안정적 조건으로...

학벌 중심에서 능력 중심의 사회로...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가 열려있는

기회의 땅!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서야....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탁상정책=관료주의적 정책이 아닌
밑바닥 서민들의 절절한 절규와도 같은 현장의 생생한 숨소리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들을 정통님들 함께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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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희망 생각 표현하기

대형프로젝트 중심의 정책은 그야말로 매번 대선용(홍보용)정책에 불과한 것이며, 정략적인 차원의 사업적 공약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대형프로젝트용 공약이 실현된다고 해도 대한민국은 더욱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적 양극화는 심화될 것입니다.

지금은 노무현 정부의 실책들을 열거하면서 인기를 구가하지만, 곧 자신들이 정권을 잡으면 천년 지상천국이라도 이루어 줄 듯이 호언장담을 하지만?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지지율(인기) 몰이용 대선공약으로 우리는 수많은 세월 속고 또 속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달리 생각해야 합니다.

정말!!!
관료주의적 탁상정책의 폐해를 막고,
서민들이 필요한 정책,
평범한 사람들이 필요한 정책들을
우리가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목소리로,
우리의 주장으로
만들어 가야할 것입니다.

정동영 전통일부 장관님은
이렇게 제시했습니다.
가장 밑바닥(저변의) 소리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정통게시판을 통해서 정책제안을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저변의 사람들,
가장 서민적인 사람들은
어쩌면?
인터넷을 할 줄 모를 것입니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도 두려울 지 모릅니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옮기지 못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억울한 사연이 있어도 그 어디에 하소연해야할 지 모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분들의 목소리들을 정통님들께서 들으시고, 대신 정책을 제안해 주신다면 더욱 감사할 일일 것입니다.

어느 사람은 말을 잘하고,
어느 사람은 글을 잘 쓰고,
어느 사람은 그도 저도 잘할 수도 있고,
그도 저도 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그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든지 세상과의 소통방법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자신의 소리도 세상에 들어낼 수 있도록 길을 예비하셨을 것입니다.

아마?
그 방법을 몰라서 사용을 못하는 경우는 있어도, 하나님께서 길을 막으신 적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땅에 내려오신다고 해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다 부자로 살 수 있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하시진 못할 것입니다.

아니죠.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실 것입니다.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다양한 세상을 맛볼 수 있는 특권을 우리 인간(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바=하나님의 분신)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 부자가 되고, 다 건강하게 살 수는 없지만, 인의적인 방법으로 특권층을 형성하면서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는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위(개천에서 용이 살 수 없도록 극약처방)를 하는 일만은 삼가해야할 것입니다.

바로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라는 것은?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성공"의 열매를 따 먹을 수 있는 사회!를 일컬을 것일 것입니다.

이러한 바램은 욕심도 아니고, 차별도 아니고, 특권도 아니며, 정당한 의무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인간의 기본적인 마음 자세일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를 꿈꾼다는 것!은?
인류가 생겨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속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지금 그러한 꿈을 다시 꾸어보고자 합니다. 다시 희망을 갖고자 합니다.

바로!
정통님들과 함께!!
정동영(정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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