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양 실종 3년 되는 날 - 무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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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6일
전주 고산한우와 전북대 후문 등에서

이윤희 양 실종 3년째 되는 날 가족들과 카페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윤희양의 생사만이라도 알고 싶고, 미심적은 부분의 재수사를 촉구하는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그리고 혹시 살아 있을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갖고 어디에선가 우리가 알 수 없는 또 다른 이유들로 세상에 모습을 들어낼 수 없는 사유가 있어서 스스로 잠적했던지? 누군가에게 납치 감금되어 있다면 하루 속히 부모님과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고자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윤희양 아버님과 가족들이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을 때 세상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카페에 회원이 급증하면서 윤희양의 재수사를 촉구하고, 윤희양의 생사를 알고 싶고, 윤희양의 사건이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전국에서 모인 것입니다.

어느 분은 팜플렛을 만들고, 어느 분은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나섰고, 어느 분은 티셔츠를 맞추면서 자원봉사자의 심정으로 부모님과 가족들의 마음에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면서 윤희양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기다렸습니다.

살았는지? 죽었는지? 살아 있다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두들 관심을 갖고 주위를 살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아마 지금쯤 윤희양의 모습은 달라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파마 머리를 하고 있을 지도 모르고, 잛은 머리로 단정하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살이 찐 모습으로 변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실종자 부모님과 가족들의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는 소식이 전해지기를 간곡한 마음으로 바라고 기도합니다.

윤희양 살아 있다면 부모님께 소식을 전해 주세요. 부모님의 마음에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도록,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도록 그 누구에ㄷ게도 감사할 수 있도록 소식을 전해 주세요.

그리고 그 누군가에게 전합니다. 혹시 윤희양에게 불행한 일이 생겼음을 알고 있는 분은 양심선언을 해서 부모님의 마음에 깊이 패인 상처를 위로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안될까요? 타인의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하고, 타인의 가슴에 피멍이 들도록 하고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이겠습니까? 부디 깊이 헤아려 사려 깊은 행동으로 더 이상의 아품과 고퉁이 없도록 도와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하루 속히 좋은 날이 오길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담당 수사관님들도 최대한의 노력을 해서 부모님들이 의구심을 갖지 않고 차라리 포기 할 것은 포기 하고, 기대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기대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수사 과정에서 제3의 인물에 대한 탐문도 다시 검토하면서 속히 사건이 해결 되도록 함께 노력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정동영 의원님 측에서도 관심을 갖고 재수사를 촉구하면서 윤희양에 대한 좋은 소식이 속히 올 수 있기를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윤희양을 염려하하여 함께한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비를 들여서 각종 자료와 식사와 티셔츠까지 마련해 주신 회원님들께는 더욱 감사합니다. 이러한 분들이 세상에 존재하기에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고 희망이 넘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분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여전히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좋은 날 아름다운 날이 오기까지.....!!!

tag·이윤희,,실종,고산한우,전북대,후문,전북대,수의학과,카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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