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2007-02-18 アップロード · 43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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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동영상을 촬영하러 다니면서 잠깐 잠깐 저의 모습을 담아두었던 것과 둘째 딸의 모델이 되어서 찍었던 것들을 잠시 모아서...

지금 대한민국의 고난의 시기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고난은 장차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성경말씀을 기억해 봅니다.

제가 학업을 중단하면서 처음으로 인생의 시련기를 맞이하였을 때에 괴로워하는 저를 위해 어머님(지금은 고인이 되심)께서 들려 주셨던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는 그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늘 투정 부리고 화만 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질이 아주 아주 못된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어머님께 무척이나 많은 불효를 저질렀습니다. 어머님은 저를 달래다 달래다 지쳐서 "넌 제발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것을..."이라면서 드디어 어머님의 인내심의 한계를 보인 적도 있었습니다.

저의 상황과 그 때 저의 주변환경으로 보아서는 도저히 미래의 희망을 꿈 꿀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느 날,
밖에 나갔다가 집에 들어 갔는데 누군가가 방안에서 구슬프게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무슨 소리일까? 뭔 일이 일어난 것일까?...' 마루 위로 올라가서 잠시 방 안을 엿보았는데 어머님께서 통곡을 하시 듯이 울면서 기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의 투정과 신경질을 참다못해 저에게 화를 냈던 어머님께서 우리 형제들과 저를 위한 기도를 하였는데... 가난하기에 자식들을 가르칠 수 없는 어머님의 한이 묻어나오는 통곡의 소리가 저의 귓전을 울렸습니다. 그리고 특히 저를 위해 기도하는 부분에서는 더욱 한맺힌 기도를 하시면서 자신이 끝까지 인내하지 못하고 저에게 막말을 했었던 부분을 회개하는 기도와 함께 저의 미래를 위한 기도를 하는데...
저의 눈에서는 금방 폭포와 같은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사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 때의 어머님을 생각하니 다시 눈물이...) 그리고 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대로 교회로 갔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그동안 어머님께 불효를 저질렀던 일들을 후회하면서, 회개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어머님을 따라서 새벽기도도 다녔고, 많은 집회 등에도 참여를 하면서 어머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말씀을 제 가슴에 깊이 깊이 새겨 넣었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그 말씀을...


사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고난이 있었고, 정신적으로도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많았습니다만 그 때마다 저의 마음에 안위함을 주셨던 말씀은 동일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으로 인하여 마음의 평안을 얻고, 어머님의 기도하셨던 그 모습을 기억하면서 절망의 순간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희망을 안고 기도하면서 고난을 극복하였던 것은 수도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고난 뒤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소리없이 내려지는 이슬과 같이 저와 저의 삶과 가정에 내려져 있었음을 (지나고 보면) 알 수 있었습니다. 즉 지금은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댓가없이 주어지는 법은 없구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그래서 저는 로또를 산다거나 일확천금을 얻기 위해 부동산투기 등을 쫒아다닌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부득이하게 꼭 부동산 투기를 해서 재산을 증식한 것처럼 느껴지도록 상황을 만들어 주셨던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어제는 우리 애기 아빠가 술에 잔뜩 취해서 누군가가 로또를 사주었다면서 제 책상 위에 올려 놓고 갔길래 로또를 가져다가 감추었습니다. 다음 날 로또가 어디 있는지? 찾았지만, 저를 준 기억은 없는지? 저에게 묻지를 않아서 지금까지도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로도로 얻은 행운을 제대로 지킨다고 해도 그러한 것은 사향심을 조성하는 것에 기여할 뿐! 인생을 참다운 인생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즉 당첨이되면 더욱 큰일이 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살아가는 가운데 얻은 것이 아닌 블로소득은 우리의 영혼을 파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사회를 불건전하게 만들기에 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라는 말들을 합니다.
저의 인생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든 인생은 다 똑 같다는 말이 맞습니다.
고난의 성격과 종류는 다양하지만, 그 고난을 이겨내고 극복하는 길은 오직 하나 뿐이 아닌까? 싶습니다.

바로,
고난 중에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 말입니다.


아마?
앞으로도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고난이 제 앞길을 가로막고 있을 것입니다. 그 대에도 저는 변함없이 "현재의 고난은 장차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어머님의 기도를 기억하면서 다시 이겨낼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에게도 고난이, 아품이 있나요?

가장 큰 적은 절망으로 달려가는 자신의 마음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줄 알고, 고난 중에도 끊임없이 희망을 안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열매를 딸 수 있는 자격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같은 희망이라고 해도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줄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희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의 공통 분모를 찾고,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의 하나된 희망을 찾으라 한다면?

한반도의 평화!
전쟁이 아닌 평화!!!를 선택한다면
하나님은 그 희망의 선택에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평화!만이 우리 모두의 희망이고,
그 평화가 경제에 확력소를 넣어주어 돈으로, 여러분들의 가정에 가난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근간으로 연결되어지기를 다시 한번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엘리야의 기도를 생각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과 우리 민족에게 내려주실 크신 축복의 실마리를 놓치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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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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