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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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문제인가?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지사

2007년 3월 19일


손학규 전)지사님이 한나라당을 탈당했다.
이를 놓고 찬.반이 양분되었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언론이 미리서 기를 꺽어 놓으려는 것 같다. 여론조사의 내용도 온통 탈당을 잘했느냐? 못했느냐?에 초점을 맞추거나 한나라당 후보와의 여론추이를 묻는다.

그리고 킹메이커네 뭐네 하면서...

그러나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이다.

손전지사님의 탈당은 분명한 명분이 있다.

만약,
한나라당에 그냥 머물러 있었다면 그야말로 명분도 실리도 찾지 못했을 것이다.
킹메이커?도 어림없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그냥 사상도 이념성향도 같지 않았던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그들의 들러리를 서다가 종을치고 나면 수구세력이라는 불쾌한 딱지만 붙었을 것이다.


그러나 탈당을 함으로써 분명한 자기 확신과 명확한 명분을 찾았다.

손전)지사님의 성향은 독재도, 전쟁도, 과거로의 회귀도 아닌, 평화와 개혁과 미래로의 전진적, 긍정적, 진취적, 발전지향의 성향이었기 대문이다.

그리고 분명한 실리도 얻을 것이다.
킹메이커가 되든, 대권후보가되든 나름대로의확실한 자기 몫을 찾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킹메이커로 범여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면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거듭한다면 손전)지사님은 절대로 정몽준, 이인제 의원님과 같은 결말을 답습하지는 않을 훌륭한 성과물을 수확할 것이고, 미래의 자기 몫도 스스로 쟁취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범여권에는 훌륭한 분들이 너무나 많다.

그럼에도 국민들이 등을 돌린 것은 굳이 다시 말하지 않아도 모두들 알 것이다.

하지만,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명언들이 존재하는 것은? 실패했다고 주저 앉거나, 좌절해서는 않된다는 교훈이며, 실제로 우리의 선조들이 그렇게 삶으로 인하여 실패하기 전보다 훨씬 큰 성공의 열매를 땄던 경험들을 기초로한 말이기도 한 것이다.

따라서,
다시 한반도의 평화를 목표로, 목적으로 똘똘 뭉치고, 서민들의 아품과 고통이 무엇이며, 그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은 없을까? 다시 한 번 그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풀어가려는 노력을 한다면 차겁게 얼어 붙었던 국민들의 마음은 봄 눈 녹듯이 녹아내릴 것이고, 범여권에 희망의 단비를 내려 줄 것이다.

손학규 전)지사님도 민생장정을 통해 밑바닥 국민들의 문제점들을 알았을 것이고, 정동영 전)의장님도 현재 진행형 민생장정을 떠났으므로 서로의 머리를 맞대고 서민들의 가슴아픈 절절한 절규의 사연들을 해결할 정책들을 꼼꼼하게 세워나간다면 반드시! 반드시! 국민들의 닫혔던 마음의 문을 활짝 열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위기감을 느낀 한나라당이나 한나라당을 믿고 날뛰던 수 많은 사람들이 초장에 손전지사님과 범여권을 짓밟고 족쇄로 채워 놓으려 할 것이다.

그러나 하늘은 이미 손짓하고 있다.
평화개혁세력들을 부르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 = 세게의 평화!"를 위해서...

하지만 잠시, 조금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앨리야가 갈멜산상에서 바알의 제사장(400인)들과 기도의 대결을 했을 때에도, 3년 6개월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던 이스라엘에 비를 내려주고자 하였을 때에도 엘리야와 이스라엘의 참선지자들에게는 최고, 최대의 위기에 놓여 있었다.

그러나 어차피 죽을 바에는 최선을 다하고 죽는 것이 엘리야 기도의 특징 중의 특징이다. 그리고 그 결과 하나님은 엘리야의 기도에 응답하였던 것이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엘리야는 이미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응답하시리라는 확신(믿음)을 갖고 기도를 시작하는 것이 제일의 특징인 것이다.
그리고 그는 늘 기도의 응답을 받았고, 능력있는 선지자로 오늘날까지 추앙받고 있다.

바로, 그러한 엘리야가 기도를 시작하였다.
수년동안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을 예언을 하고 아합을 피해 도망하다가 하나님의 게시를 받고 그는 다시 죽음을 무릎쓰고 아합에게 나타나서 비가 내리도록 하겠다는 기도를 하겠다고 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당당하게 아합이 보는 앞에서 무릎과 무릎 사이에 머리를 쳐박고 고통스러운 기도를 시작하였고, 자기의 사환을 시켜서 산꼭대기로 올라가서 바다 저편을 바라보고 오라고 지시하였다. 그렇게 사환이 일곱 번까지 올라갔을 때에서야 비로소 바다 저편에 손바닥만한 구름이 떠 있음을 보았다고 하자, 그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약속하신 비구름인 것을 알고 아합에게 전차를 타고 급히 산에서 내려가라고 하고 자신도 달려서 비를 피할 곳을 찾았던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의 약속(게시)된 기도였을 지라도 반드시 때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인내할 줄도 알아야 하고, 믿음으로 확신을 갖어야 하는 것이다.

비록 하나님께서
한반도의 평화! = 세계의 평화!를 주시고자 하지만 그리 쉽게 허락치는 않을 것이다.

바로,
우리들에게서
"죽으면 죽으리이다"라는 각오와 믿음=확신=신뢰...등을 요구하고 기다리시는 것이다.

우리 민족을, 대한민국을 선진국의 대열에 합류시키시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름길을 열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만한 믿음을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다.

따라서,
평화개혁세력들은 잠시의 두려움과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인내와 끈기로 한반도의 평화가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돈(경제)이 되도록 진실을 알려 나가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위기 뒤에는 반드시 엄청난 축복이 따른다는 사실을 꼭! 기억했으면 한다.

우리가 주저한다면?

에스더가 유대인의 멸망(죽음)을 코 앞에 두고 주저할 때에 모르드개는 이렇게 말하였다.

"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인지 누가 아느냐"(에스더 4장 14절)

그렇다,
하나님은 한반도의 평화를 반석 위에 세우고자 한다. 그런데도 평화개혁세력들이 잠잠하거나, 지지율 때문에 엉뚱한 곳에 가서 춤을 춘다면?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평화를 부르짖게 할 것이고, 그들로 하여금 한반도의 평화를 쟁취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평화개혁세력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유불리에 따르는 행동으로 위선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멸망을 선물로 선사하실 것이다.

우리는,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한반도의 평화! = 세계의 평화!"

그 일의 선두에 내(개인 각자)가 섰고, 우리가 서 있고, 대한민국의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서 있으며, 범여권의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자들이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탈당한 손학규 전)지사님도 함께 동승할 수 있도록 먼저 서 있던 우리가 따뜻한 애정의 손길로 반겨주어야 할 것이다.

손학규 전)지사님의 탈당!

무엇이 문제인가?

명확한 명분!
확실한 실리!

국민을 위해서나,
대한민국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서나
100% 잘하신 일이라고 작은 국민은 생각한다.

손학규 전)지사님의 화이팅!을 기대하면서
작은 국민의 어리석은 글을 마칠까 한다.


손학규 전)지사님
다시 한 번 화이팅!!!


...............
...............
답글에 대한 답글(내용이 길어서...)

정치인들 치고 철새가 아닌 사람들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비가 철새가 안될려고 겨울에 강남으로 날아가지 않는다면 얼어 죽습니다.

강남에 간 제비는 삼월삼진날에 다시 날아 오거든요.

철새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잘못인 줄 알면서 독재와 독선을 거듭하는 것입니다. 잘못인 줄 알면서 계속 억울한 사람들을 간첩으로 빨갱이로 둔갑시키는 국보법입니다.

한반도에는 반드시 평화가 찾아 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서 있어야 할 위치가 아님을 알고도 계속 머뭇거리면서 우물쭈하다가는 얼어 죽겠죠?

살기 위해 강남 갔다가 황금 박씨를 물고 오지 않더라도 삼월삼진날에 돌아오는 제비는 독재를 싫어합니다. 평화를 좋아합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따뜻한 봄 날에는 다 한자리에 모여서 자신들의 미래를 설계해야 하지 않을까요?

손전)지사님은 원래 자기의 위치로 돌아 왔을 뿐...입니다.

한나라당과는 모든 것이 맞지 않는데...
철새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계속 그곳에 머물라?고 한다면...

우리 나라의 정치는 정말 후진국 정치의 표본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제 통합신당을 만들어 범여권의 승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여는 모든 분들은 철새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철새가 되지 않겠다면 결국 남의 약점을 찾아? 짹짹짹 거리면서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겨울 참새로 남을 수 밖에요.

저는 시끄러운 참새보다 강남으로 날아갔다가 돌아오는 제비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들 마다 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지만요.

지금에 와서 철새정치인론을 주장하는 것은 정략적으로, 책략적으로 이용하려는 후진정치의 부끄러운 모티브를 추억 속에 남기는 정도?일 것입니다.

부디 모두가 하나되려는 길에 서로에게 아픈 상처들은 남기지 말기를 기대합니다.

지금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말고 오히려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훨~ 낫지 않을까요?

tag·생활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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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교영상
2007.03.22 04:28共感(0)  |  お届け
그사람나름대로생각이있겠지만국회의
원들제발철새생활그만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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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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