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님 돕기 일일호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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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님 돕기 일일호프

2007년 4월 1일 15:00

삼성동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스크린에 가득 담은 후에 찾아갔는데
모두들 열심히들 고생하고 계셨습니다.

필로님을 때린 사람들?

뉴라이트계 수구세력들의 앞잡이라던가?
뭐라던가?

그 동영상도 이미 올려져 있습니다.

"V-2007-정동영" 게시판 안에...


필로님이 맞은 이유?

"평화가 돈이다"라는 외침 때문이었다니
대한민국이 이래도 되는가? 의문입니다.
이래도 한나라당과 수구의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라고 우길 사람들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이래도 그들을 자신있게 지지하는 사람들을 무어라 부를까?

저는 한나라당 지지자들을 조폭의 공범자요, 그들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물론 그들의 실체를 모르기 때문에 순진하여 지지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르지만, 그 실체를 알고도, 우리들이 생생하게 증언을 하는 동영상을 보고도 지지한다면? 그분들도 조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폭들이 때리는 현장에만 있어도, 함께 했다는 이유만으로도 공번자가 되는 대한민국 법!의 현실이 일반 국민들에게는 얼마나 잘 적용이 되는지? 국민들 스스로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을 끼고 있는 조폭들의 현실은 일반 양민들을 때리고도 오히려 더욱 당당한 21세기의 현실 앞에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정말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왜?
필로님의 병원비가 없어서 이런 행사까지 열어야 하는지...?
지금쯤 반대로 우리가 그들을 때렸다면 대한민국이 들~썩~~ 거릴 정도로 언론들이 무참히 떠들었을텐데...언론들은 왜 잠잠한지?

아 ~
이미 언론들도 조폭들의 친위대로 변한 사실을 내가 잊었을까요?
아니면 언론들이 이 작은 사실들을 몰라서일까요?
아니면 언론의 기자들에게 XXX 분처럼(전 비서관의 생생한 증언이 있어서...) 성상납도 않하고, 두툼한 봉투도 안내밀어서일까요?

그건 저도 정확히 이유를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에 그러한 언런인들, 기자들만 있는 것은 아닐텐데................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 더 많음에도 어찌하여 이토록 잠잠한 것일까요?

선관위도 우리들이 잘못하는 것만 감시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잘못을 어찌할 수는 없을까요?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함께 하는 정통님과 주변에서 마음을 모아 주시는 장면 장면들이 감격입니다.

필로님의 쾌유를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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