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희망의 지인들과의 짧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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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대통령 전북대 특별강연-사랑은희망의 지인들과의 짧은 만남

2007년 4월 6일

1년이 훨씬 지나 고향을 방문한 사랑은희망도 김대중 전)대통령님 못지 않게 바빠서 강연이 끝나고 리베라호텔 만찬장으로 가기 전에 잠시 친구와 조카 등을 만나서 기념촬영만 하였다.

5일에는 도청의 공보과 임광선 담당자님께서 CBS 취재팀과 함께 새만금강과 전주한옥마을과 리베라로 이동을 시켜주셨는데 싸이카로 안내를 받는 김대중 전)대통령님을 따라가지 못하고 많은 시간을 뒤쳐져서 가야만 했다.
(어쨌거나 감사하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동영상을 편집하고 다 올려놓은 상태에서 한 번 전화를 드려야겠다. 그리고 5월에 다시 갈 때에는 꼭 만나서 인사를 드리고 싶다. 차로 실어다 주고, 밥도 사주었는데... 빚을 청산하러 가야 옳지 안겠나? 싶다)

그래서 6일에는 만찬장에서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 오는 KTX를 타기 위해 익산역에 미리와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무엇을 먹을 것인지? 메뉴를 미리 묻길래 된장찌게를 먹으면 속이 편할 것 같다고 했더니 제부가 안내해서 들어간 식당이 등대회관이었다.

된장찌게를 시켰는데 반찬이 호화로웠다. 역시 전라도의 민심을 읽는 것 같았다.

그런데 밥을 다 먹고 나오면서 잠시 이야기를 하는데 정동영 전)장관님께서 등대회관에 오셔서 삼계탕을 드셨다고 자랑을 하셔서 잠시 사연을 듣게 되었다.

모처럼의 짧은 만남을 아쉬워하면서 KTX를 타고 올라 올 때에는 순간적으로 잠이 들어서 객실이 깜깜하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무의식적으로 튕겨져 나와서 하는 행동은 캠코더를 촬영모드로 놓는 것이었다.

마지막 뒷모습을 촬영하면서 "안녕히 가십시오. 만수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라는 마음 속의 기도를 중얼거렸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에서도 또 순간 잠이 들어서 목적지를 훨씬 지나서 다시 되돌아 오기도 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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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광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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