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여의도 후 민생 속으로! 구룡마을...정동영 전)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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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여의도 후 민생 속으로! 구룡마을...정동영 전)장관

평화.경제포럼 전국출범식-정동영 전)장관님 말씀- 1

2007년 3월 25일 15:00

잠실 올림픽 역도경기장


"평화는 돈이다!"

17대 국회가 개원함과 동시에 이미 국회의원이 아니었던 정동영 전)통일부장관님께서는 이제 탈여의도를 선언하고 전국에 있는 진정한 민생들의 삶의 삶장을 목격하기 위해 '민생 속으로!' 향했다.

딸기 밭에서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농민의 애타는 심정과 숨결을 함께 하기도 했고, 공장에서 노동자들의 일상화된 삶의 현장의 소리들도 듣고, 그들과 함께 행동해 보면서 가슴으로 느끼고, 삶의 생생한 지식도 채득하여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심자부라고 하는 서울, 그것도 강남의 개포동마을에 사람으로 태어나 인간의 존귀함과 존엄성의 진정한 인권을 짓밟히고 유린당하면서 15년이라는 세월(한나라당의 구청장 집권)을 살아왔던 구룡마을 사람들의 사연을 소개하였다.

수도도 끊고, 전기도 끊어서 그들의 문화적 삶의 토대는 사라졌던 것이다.

정통의 공동대표 중 이변(이재명 변호사)님께서 이들을 위한 소송을 준비 중이라는 반가운 말씀도 하셨다.

그런데 정말 정말 의심스럽다.
한나라당이 구청장을 지낸지 15년이라는데 그러한 한나라당을 여전히 지지하고 밀어 준 사람들은 누구란 말인가?

구룡마을의 사연을 알면서도 그들을 밀어중 강남의 사람들은 진정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자가에게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함께 하는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면서 살아가는 강남의 주민들...? 정말 의심스럽다. 그리고 그들에게도 어느 날 갑자기, 우연히 천재지변이나 그 밖의 악재로 그들과 같은 고통을 받게 된다면 과연 누가 그들을 도와 줄 것인가?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

그런데도 한나라당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한나라당의 구청장이 아니라 지금 대권후보로 가장 지지율이 높은 이명박 전)서울시장님게서 재임하고 계셨을 때에도 그들은 인간 이하의 비참한 삶의 대한민국의 심장부 서울에서, 그것도 강남에서 살았는데...

그러한 구룡마을의 주민들의 삶! 하나도 책임지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했던 서울시장(지금은 한나라당의 또 다른 ...시장)님께서 대한민국의 전국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수 많은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서민들의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유력 주자로 앞서고 있다니...

ㅉㅉㅉ

정말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반성해야 한다.
구룡마을 주민들의 고통은 단순한 한나라당의 구청장, 서울시장의 책임만은 아닌 것이다.
바로 그들을 지지해 준 수 많은 배부른 국민들과, 무지하여 뭘 모르는 국민들의 책임이 더욱 큰 것이다.

무지하여 알 지 못한다면, 배울 자세라도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여전히 무지한 국민들은 자신들을 가난의 굴레에 몪어두고 자신들의 영달을 꿈꾸는 사람들의 노예가되고, 종이 되는 길을 자처하고 나섰으니 누구를 원망할 수 있겠는가?

한나라당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책임지고, 구청장이 책임져야할 국민들, 서민들의 애로사항을 그들은 해결을 해주지 않고 오히려 그들의 불만과 그들의 원성을 현재의 열린우리당과 노무현 대통령에게로 돌려서 인기를 앗가가는 권모술수에 능통한 사람들이다.

하긴 정치는 권모술수가 능통해야 그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손자병법에 나와있는 전략과 전술은 모사와 술수가 아니 진정한 지략가의 전략과 전술인 것이다.

국민들은 한나라당의 모사와 술수를 알아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지난 5.31에서도 범하여서 지금처럼(구룡마을처럼) 여전히 인간 이하의 삶을 살면서도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아니할 수 없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정말 지혜로운 국민들은 지혜로운 지도자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맹목적으로, 블도자식 도재형 리더형은 언제나 약한 국민들은 죽거나 말거나 앞 선(부자들) 자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다수의 헐벗은 국민들을 희생시키는 일에 용감하다.

그렇지만 지혜로운 지도자는 부자들을 사리는 것과 동시에 부자들을 설득하여 헐벗고 고생하는 다수의 서민들의 향상된 삶의 질을 높이고, 개선하여 줄 수 있는 길도 함께 찾아보자고 권유한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지금,
우리가 찾는 그러한 지도자가 우리들의 지척에 있음에도 안개 속에 묻혀 있어서 안타까울 뿐이다.

오로라가 피어오르자 희망의 오아시스라고 착가가하면서 그리로 달려가는 무지한 국민들 때문에 진정한 희망의 오아시스는 외롭지만...

생각해 보라!
진정한 오아시스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이 손해인가?
오아시스를 찾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하여 오아시스가 외롭다고 하여, 희망의 오아시스가 손해인가?

결국,
오로라를 쫓던 사람들은 다시 기진맥진하여 구룡마을 사람들처럼 인간적 삶의 존엄성을 잃어버린채 방황할 것이다.

그 때,
희망의 오아시스를 찾아갈 수 있는 안내 표지판을 들고 정통(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들이 할 것이고, 평화.경제포럼의 회원들과 그 밖의 정동영을 사랑하고 아끼는 국민들이 여기 저기에서 안내할 것이다.

주저하고 다른 길을 찾는 사람들은 다시 오로라를 찾아가는 어리석음을 자행할 것이지만, 지혜로운 국민들이라면 그들의 안내판을 보고 재빨리 오아시스를 향하는 길로 들어 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머지 않은 자신의 주변(지척)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오아시스)를 점령하고 행복의 미래, 희망의 미래를 설계하게 될 것이다.

성경에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했다.

지금 5.31 선거에서 노무현이 싫다고 소경을 따라갔던 많은 사람들이 구덩이에 쏙~쏙~ 빠져가고 있다.
지각이 있고 지혜로운 사람들이라면 지금이라도 소경의 손을 과감하게 뿌리치고, 지혜롭고, 넉넉한 지도자, 우리 미래에 풍요(개성공단을 시작으로 대륙을 지나 유럽까지 진출할 수 있는...)를 약속할 수 지도자의 손을 잡고 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아직은, 아직도 때는 아니다.
그러나 어둠을 물리치고 강렬하게 솟아오르는 태양의 주변에는 안개가 자욱하다가도 그 안개가 더오르는 햇볕에 사라지는 것은 순간인 것이다.

그 순간의 찰라에 떠오르는 태양을 목격하고 싶은 지혜로운 국민들이 있다면?

정동영의 이름을 기억하길 바란다.
정동영은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세계의 평화를 위한 공헌을 하는 것과 동시에 우리가 그토록 좋아하는 황금(돈=경제=빵=밥=풍요...)을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에게 한아름씩 선물해 줄 수 있는 유일한 2007년의 지도자인 것이다.

정동영이야말로 2007년 안개 속에 모호하게 가려져 있는 진정 우리가 그토록 찾아 갈망하는 희망의 태양으로 솟아오를 우리 모두의 태양인 것이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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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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