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자리를 한반도 전역과 대륙...정동영 전)장관

2007-04-23 アップロード · 795 視聴

우리의 일자리를 한반도 전역과 대륙...정동영 전)장관

평화.경제포럼 전국출범식-정동영 전)장관님 말씀- 2

2007년 3월 25일 15:00

잠실 올림픽 역도경기장


"평화는 돈이다!"

정동영 전)통일부장관님을 추진력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이야말로 정말 무지하거나, 정략적으로 외면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그렇게 강한 리더쉽을 가지고 있다는 한나라당의 대선주자들은 미국에 아부하기 바쁘다. 그야말로 아직도, 21세기에서도 종주국의 부끄러운 수치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FTA도 우리의 이익과 무관하게 무조건적으로 찬성하면서 대한민국의 부그러운 수치사를 다시 한 번 기록하고 있다. 부끄러운 지도자 상들이다. 남들은 독립운동을 할 때, 독립 운동가들을 고발하는 매국노들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지혜로운 국민들이라면 비교하여 보라. 굳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그러나 정동영 전)통일부 장관님은 미국에 가서 당당하게, 진정한 우방국으로서의 외교력을 발휘하여 우리가 주장할 바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그들의 이해를 구했고, 허락을 받아냈고, 그 결과물은 지금 열매를 맺었고, 그 열매를 수확하기에 이르렀다.

바로 당당한 지도자, 지혜로운 지도자, 애국애족을 기본으로하여 리더십을 발휘하는 지도자는 강한 자(강대국) 앞에서 비굴하여 지지 않는다. 강한 자(강대국) 앞에서 그들과의 진정한 우정을 쌓고, 진정한 평화협력체제를 유지하면서도 약소국가의 이익을 위해 호소할 줄 알고, 설득할 줄 아는 지혜(=외교력)는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하늘이 낸 탁월한 지도력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FTA도 그렇다 국제화시대에, 세계화시대에 흐름의 물결을 거부할 수는 없다. 거부하면 물이 뒤집혀 몰살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우선으로 하여야 할 것은 국민(자국민=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이익이다. 그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협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21세기형 지도자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정동영 전)통일부장관님은 럼스펠트 미국의 국방부장관님께 전쟁이 아닌 평화를 선택하면서도, 경제를 살리면서도, 대한민국의 안보를 가장 확실하게 지켜낼 수 있는 길을 제시하였다. "개성공단은 경제가 아니라 안보사업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21세기 명언으오 길이 보존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미국인들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아니할 수 없다. 그들이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하고 짧은 역사 속에서 세계의 패권국가로 부상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일가 궁금했는데(물론 대략은 상식적으로, 지식적으러 알았지만)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그들을 독재자라 욕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설득할 자신이 없거나, 그들을 설득하지 못하는 우매함 때문에 자신의 초라함을 감추기 위한 방패막이로 욕하는 것일 것이다.

그들은 이유없는(한국형=무력으로 침탈하는) 독재자가 아닌, 이유있는(말(=지혜)로서 설득할 수 있는) 독재자들이라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그러한 이유있는 독재자들에게 찾아간 정동영 전)통일부 장관님은 평화가 돈이 될 수 있는 길을 역설하면서 전쟁으로 살상하면서, 전쟁물자를 팔아서 돈을 버는 것보다 훨씬 많을 돈을 벌 수 있고, 안보를 지켜낼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안내했다는 것은 진정한 용기요, 지혜자요, 능력자이며, 대한민국 미래의 지도자형이라 아니할 수 없다.

돈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에게 평화가 얼마나 큰 돈이되며, 세계의 부자들이 대한민국에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길(=안보의 길=평화의 길)을 전쟁의 무기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평화가 그 안보의 길을 확실하게 지켜줄 수 있는 길임을 이해시키고, 설득시켰으니 정동영 전)통일부장관님이야말로 세계 그 어느 나라의 정상들과 만나서 외교력을 펼친다고 하여도 그 능력은 이미 인정받은 것이다.

즉, 정동영 전)통일부장관님이야말로 KS마크 뿐만 아니라,ISO마크까지 획득한 유일한 대한민국의 2007 희망의 지도자인 것이다.

이러한 진품(=명품)을 알아 보지 못하는 우매함을 저지를 것인가?

아니면,
명품(=진품)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인간(=지도자) 감정평가사의 자질을 갖추었다는 명예로운 말을 들을 것인가?는 국민들이 스스로 선택하여 자신을 명품으로 질을 높이 것 뿐이다.

도둑질 하는 곳에 함께 하기만 해도 공범이라고 한다.

하물며 명품의 지도자 옆에만 있고, 선택하였다면? 그들 어찌 볼 것인가?는 물어보나 마나이다.

내가 명품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진정한 명품(=오리지날 진주=다이아몬드=옥석)을 가려낼 줄 아는 능력(=지혜)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명품을 알아보고, 스스로 명품의 길로 들어서는 국민여러분들이 모두 되시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tag·정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Vision-정동영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33

공유하기
땀인지? 눈물인지?
10年前 · 7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