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에서 회초리님의 막내 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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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에서 회초리님의 막내 미림

2007년 4월 28일

전국운영위워회가 군산 청소년수련회관에서 있다고 하여, 거북선을 촬영하고 싶어 먼저 내려갔습니다.

거북선 외부의 모습을 이래 저래 다 촬영을 하고 실내도 촬영을 했는데 넘 어두워서...ㅎㅎㅎ

회초리(전국공동대표)님의 큰 아이는 중학교 3학년인데, 늦동이를 보았나 봅니다. 늦동이가 너무 예뻐서...
늦동이의 이름은 미림이라네요.

미림이가 상당히 낯가림이 심해요.

(낯가림:[명사]
1 갓난아이가 낯선 사람 대하기를 싫어함.
2 적은 금전이나 선물 따위로 남에게 겨우 체면을 세움. 출처: 네이버 사전)

아빠가 오라고 해도 울고,
고모의 등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를 노래하더군요.ㅎㅎㅎ

그러다가 뷰파인더를 거울이라면서 거울을 보라고 했더니 자신의 모습이 뷰파인더에 나오는 것을 보고는 신기해서 보고 또 보고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북선을 하선하여 청소년수련회관으로 갈 때에는 빠이빠이를 하기도 하고, 많이 웃더군요. ㅎㅎㅎ

정말 예뻤어요.
돌 잔치를 하던 천사보다 쬐~금~ 더 예뻤습니다.(아부? 아니! 직접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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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2007.08.06 06:0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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