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경제 대통령? 서민의 생존권 박탈의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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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경제 대통령? 서민의 생존권 박탈의 주범!


2007년 9월 18일


여의도 이명박 후보 캠프 앞에서...

서울시 의회가 10월 5일에서 18일까지 이어진다. 바로 이 기간에 서울시 의회에서는 오세훈 시장의 "클린 서울"의 케치프레이에 충성을 다 바치기 위해서 서민들, 그것도 가장 밑바닥 서민들의 생존권을 박탈하기 위한 조례안을 통과할 에정이란다.

서울시 3,600여 가판점 총연합회 회원들은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불고 비가오는 여의도를 찾아와 가슴 절절한 사연을, 생존권 사수를 위한 한 맺힌 절규의 농성을 벌였다.

서울시장은 오세훈, 오세훈 시장은 이명박 후보가 특별히 지지해 달라고 부탁을 하여서 2006년 5.31선거에서 강금실 후보를 제치고 당당하게 당선된 백마탄 왕자와 같은 미남시장?이다.

그런데 서민을 살리는 경제대통령을 외치면서, 정권교체를 통하여 서민들의 서러움과 한을 달래주겠다는 이명박 후보를 비롯하여, 오세훈 시장과 한나라당은 오만방자하게 서민의 가슴에 비수를 들이대고 있다니 그냥 무과할 수 없기에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이중적인 배신의 정치해태는 이미 구태정치에서 수없이 경험한 우리 국민들이이게 그다지 놀라지는 않겠지만, 문제는 이렇게 서민을 우롱하고 짓밟는 사람들이 경제대통령으로 각인되고, 지지율이 50%를 넘는다는 것이 기상천외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진정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정말 대기업의 회장을 지낸 사람이 서민의 아픈 가슴을 저며줄 수 있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으면 아니될 것이다.

이들의 생존권 사수를 위한 투쟁은 곧 모든 국민들의 투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현재 5.31에서 싹쓸이를 한 한나라당 지방정부의 곳곳의 축대들이 무너지기 일보직전이라는 사실을 주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진정한 국민의 알권리가 무엇인지? 진실한 보도가 무엇인지? 국민들의 언론관도 달라져야 자신들의 생존권을 사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명박,
진정 경제 대통령의 자질이 있는가?
제대로 된 검증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그러한 시장이 서민의 눈물에서 진액을 빼내가려 한다. 전국의 100만 노점상과 12,000 가판점들이 이명박 낙선운동을 한다고 외치는 가슴아픈 사연을 진정 외면할 지? 궁금하기만 하다.

플러스코리아(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071&mode=user)

정은옥 기자의 덧붙이는 글

한반도의 평화를 희망하면서, 한반도의 평화가 대한민국 국민(특히 서민과 중산층)들의 경제를 살리는 핵이 되기를 간곡히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개성공단은 우리 미래의 희망이며, 평화의 첫 관문이며, 현재 침체된 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며, 남한과 북한이 동시에 부국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초석이며, 안보사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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