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 - 시중 약탕기 위생 엉망

2008-08-07 アップロード · 377 視聴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식품환경신문
2009.12.28 22:01共感(0)  |  お届け
국민건강 지킴이 . 식품환경신문 ,푸드투데이 . 홍보.보도자료 기다리고 잇습니다 .삭제
소비자
2009.07.26 09:43共感(0)  |  お届け
식약청 이물질 위생관리 엉터리 단속 시급한 대책이필요하다.

~말 만하는 식약청 국민 실망 ~삭제
부자
2009.03.01 08:42共感(0)  |  お届け
일화의 황당한 변명


- 기자, 2009-02-26 오후 8:01:33

금지된 식품첨가물이 뭔지도 모르고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어 눈살이 찌푸려 진다. 그 ‘정신나간 업체’가 ‘맥콜’ 등 인기상품을 제조하는 유명음료업체인 일화라는 점에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적색2호’라는 합성착색료는 과자나 초콜릿, 탄산음료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첨가가 금지된 타르계 색소이다.

그럼에도 일화 측은 지난해 11월까지 6개월간 아무렇지도 않게 금지된 첨가물을 자사의 탄산음료에 사용해 오다 식약청에 적발된 후에야 회수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한 일화 측의 변명은 황당함을 넘어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한다.

인터넷만 뿅뿅뿅봐도 ‘적색2호’가 금지된 식품첨가물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화 측은 “식약청이 고시를 자기네 홈페이지에만 올려 몰랐다”며 “절대 고의적으로 적색2호를 첨가한 것이 아니다”라고 잡아 떼고 있다.

일화 측이 정말로 모르고 금지된 식품첨가물을 사용했는지, 알고도 고의적으로 사용했는지는 알 방법이 없지만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적색2호’를 마셔온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황당할 따름이다.

일화를 적발한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수사단 김영균 단장의 “일화가 적색2호가 금지된 제품인지도 모르고 제품을 생산했다면 업무를 제대로 못한 것”이라는 말이 떠올려 지는 대목이다.

일화 측은 적색2호를 마셔온 소비자들에게 보상은 물론 정중한 사과문도 발표해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해야 될 것이다.
© 식품환경신문




삭제
돌핀
2009.01.18 15:14共感(0)  |  お届け

국회 농식품위, 축산법개정안 등 상정

법소위 심의 거쳐 22일 의결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위원장 이낙연)는 지난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축산법개정안 등을 상정하고 법안심사소위로 넘겼다.
이 들 법안은 21일 법안심사소위의 심의를 거쳐 22일 의결할 예정이다.
농식품위에서 의결된 법안은 법사위로 넘어가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게 된다.
삭제
오리온
2008.08.14 20:47共感(0)  |  お届け
"대기업 '오리온'이 이럴수가"
수입 초콜릿 유통기한 최대 104일까지 변조 판매
일부 벌레까지 나와 1만3천여 상자 긴급회수 명령

홍오표 기자, 2008-08-14 오후 2:02:47



이물제품을 설명하고 있는 서울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 김명호 사무관.


서울식약청 정업조치 후 고발 방침


오리온이 미국에서 수입한 허쉬 초콜릿의 유통 기한을 속여 판매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적발됐다.

특히 해당 초콜릿에 대한 회수 작업이 이제 시작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일부 벌레가 들어있는 제품까지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 서울지방청은 14일 "오리온이 미국의 `허쉬사'로부터 수입한 초콜릿 가공품 1만3838상자의 유통기한을 변조해 시중에 판매해온 사실을 적발하고 긴급 회수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입한 `허쉬 스페셜 다크 미니어처' 제품 2만6880상자 가운데 판매되지 않고 남은 제품 1만3838상자(소매가 6억2200만원)의 유통 기한을 최장 104일까지 늘리는 방식으로 변조해 지난 3월부터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식약청은 지난 달 30일 한 소비자로부터 이 초콜릿 제품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조사를 실시한 결과, 벌레가 혼입된 것으로 확인된 해당 초콜릿이 유통 기한을 위조한 제품이란 사실을 밝혀내면서 대량 위조의 단서를 잡았다.

식약청 관계자는 "소매점에 풀린 1만3838상자의 유통기한 위조 초콜릿의 회수 작업이 마무리될 때까지는 얼마나 많은 양이 실제 소비자들에게 팔렸는 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르면 일주일 내로 아직 소비자들에게 팔리지 않은 유통기한 위조 초콜릿을 모두 회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식약청은 오리온에 대해 식품수입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으며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도 고발할 방침이다.
초콜릿에 혼입된 마른 벌레와(상) 벌레 유충.
© 식품환경신문

삭제
오리온
2008.08.14 20:46共感(0)  |  お届け
오리온은 2001년부터 건강한 과자를 만들기 위해 '닥터유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올해 초에는 몸에 부족한 성분은 더하고 불필요한 성분은 빼는 '영양균형'에 맞춰 '99kcal 시리얼바' '통곡물바' 등을 선보였다.

'닥터유' 제품은 통밀이나 통너트 등 천연원료를 활용해 영양손실을 줄이면서도 골고루 영양섭취가 가능한 식사대용식을 내놓았다. 특히 '닥터유' 제품은 '영양' 뿐 아니라 '맛'까지 충족시키면서도 열량이 높지 않아 여대생, 여성직장인 등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아침 먹을거리 시장이 확연하게 커지고 있다"며 "'닥터유' 제품들로 월 평균 40억~50억원이 판매되고 있으며 날로 시장이 시장될 것으로 보인다"삭제
푸드투데이
2008.08.14 00:37共感(0)  |  お届け
연간 농약중독 사망자 10만명 당 6.4명 꼴"
식품환경신문.



국내에서 1년 동안 농약(살충제)을 이용해 목숨을 끊는 사람이 `10만명 당 6.4명'이라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고려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이원진 교수팀은 19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 동안 통계청에 등록된 사망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약 중독에 의한 사망자가 모두 2만5천360명으로 전체 중독 사망사고의 58.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직업 및 환경건강분야 국제저널(International archives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health) 최근호에 실렸다.

논문에 따르면 1996년부터 2005년 사이 국내 전체 사망률은 감소했지만 인구 10만명 당 농약 중독에 의한 사망자는 1996년 4.42명에서 2005년에는 6.42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 가운데 `고의적인 중독(자살)'은 전체 농약중독 사망사고의 84.8%를 차지했다.

농약중독 사망자의 대부분은 50살 이상의 남성이면서 시골에 거주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학력은 중졸 이하인 경우가 많았다.

특히 농약 중독에 의한 사망사고는 계절적으로 농약 사용이 빈번한 농번기에 잦았다는 게 이 교수의 설명이다.

이처럼 농촌에서 자살에 사용되는 농약 중에는 흔히 `녹색 악마'로 불리는 `그라목손'이라는 제초제가 전체의 70~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농약은 애초 1882년 영국에서 염료로 개발됐으나 제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1958년부터 제초제로 사용됐으며, 국내에서도 1970년대부터 농약상을 통해 농가에 유통되고 있다.

이 교수는 "전체적인 사망률 감소 현상에도 불구하고 농약을 이용한 자살은 오히려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농약에 의한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정부의 정책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삭제
농협
2008.08.13 07:51共感(0)  |  お届け
국민건강 안전한 먹거리 관리대책이시급하다.?
보건당국의 아니한발상 갈수록심각 .!삭제
달마
2008.08.08 14:45共感(0)  |  お届け
영상이 안나오네요...ㅠㅠ삭제
한의원
2008.08.08 07:35共感(0)  |  お届け
시중약탕기 위생 "엉망" 충격 시민분통 터진다 .
[안전한 .약탕기 는경서기계 .]삭제
今日のアクセス
8
全体アクセス
255,888
チャンネル会員数
8

내 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