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랑 가요 제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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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랑 가요 제3부

tag·환경,가요,가수,노래,뮤직,음식물,캠페인,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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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장군
2009.02.24 16:1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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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방
2009.01.28 16:08共感(0)  |  お届け
복덕방 '떴다방' 연예인 매니저를 아십니까;;
아파트 분양이 붐을 이룰 때 자주 듣던 말중에 ..?

'떴다방'이라는 용어가 있다. .!

'떴다방'은 원래 경제용어로 일정하게 매인 데 없이 나타나는 짓이나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속어다. 최근에는 아파트 분양권 전매를 위해 모델하우스 주위에 진을 치고 있는 중개업자들을 가리키는 용어로 즐겨 사용되고 있다. 떴다방의 특징은 서울 강남이나 용인 등 인기지역 아파트 분양사무소 앞에 간이 사무실을 차려놓고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분양권 전매를 알선한다. 특히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아파트 수십~수백채를 한꺼번에 확보한 뒤 이를 되팔아 시세차익을 남겨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떴따방'이 연예계에서도 활개를 치고 있다.
오랜 기간 매니지먼트를 한 것이 아니라 돈이 될 것 같은 연예인들을 몇몇 입도선매 한뒤 투자를 받고는 나 몰라라 하는 방식이 그것이다. 이런 현상은 연예계의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자금 융통이 원활치 못하자 종종 나타나고 있다.

'떴다방' 매니지먼트의 문제점은 연예계를 악화시킨다는 데 있다.
수익을 보고 매니지먼트를 하다보니 지속적으로 연예인들을 발굴할 생각은 애시당초부터 안중에 없다. 연예인들을 돈으로 환산해 수익창출에만 급급한 것이다. 실제 몇몇 연예인들은 고액 계약금을 받고 회사를 옮겼다가 제대로 된 매니지먼트를 받기는 커녕 행사나 인수 합병의 용도로만 이용을 당하고는 방치되거나 혹은 버림받기도 했다.

'떴다방' 매니지먼트의 또다른 폐해는 연예인들의 몸값을 지나치게 높인다는데 있다. 연예인을 투기성 상품으로 생각하다보니 활동이나 미래 가치에 대한 적정한 평가 없이 네임밸류만을 따져 높은 계약금을 주고 계약하기가 다반사다. 하지만 연예계에 대한 신념이나 지속적인 투자 마인드 없이 단순한 연예인의 인기만을 쫓아 투자를 할 경우 실패의 가능성은 높아 질 수밖에 없다. 결국 이런 실패는 '떴다방' 매니지먼트와 계약한 연예인들에게 고스란히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오는 결과를 낳는다. 실제 '떴다방' 매니지먼트와 계약한 스타들은 작품의 성격과 관계없이 높은 개런티의 작품을 우선 순위에 두게 되고 이 과정속에 잦은 실패를 하면서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떴다방'은 연예산업 근간을 흔드는 악덕 매니지먼트 행태다. 신인이나 새로운 아이템으로 승부를 하기 보다는 이미 포화상태의 시장을 뚫고 들어가려다 보니 편법 등이 난무하게 되고 이 과정속에서 무리수를 두면서 시장의 질서를 해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는 '떴다방' 매니지먼트는 연예계의 산업화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면서 "얼마전 문제시 돼 투자를 위축시켰던 코스닥 시장의 연예계 투기성 자본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뿅뿅뿅"라고 평가했다 삭제
페스티벌뉴스
2009.01.24 08:31共感(0)  |  お届け
기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페스티벌뉴스



▲ 황창연 본지발행인

기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기축년 소의해 설을 맞았습니다.

우리나라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소는 풍요로움을 상징합니다. 또한 우직하게 한 길을 가는 뚝심의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의미를 찬찬히 다시 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항상 새해라는 출발점에 서면 새로움에 대한 희망과 기대로 가슴이 설레 입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글로벌 경제위기를 이제 우리는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지혜와 협력에 뜻을 모아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경기가 더 악화될 거라 예상됩니다. 이 위기를 기회로 삼고 극복해야 합니다.

축제전문 매체 ‘페스티벌 뉴스’는 식품환경신문.foodtoday의 자매지로서 다양한 먹거리 축제를 국민들에게 보다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고자 여러분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수많은 역경이 숨 돌릴 틈 없이 뿅뿅뿅왔던, 말 그대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였습니다.

저희 페스티벌뉴스는 지난해 부족했고 아쉬웠던 부분들을 좀 더 섬세하고 정확한 뉴스로 국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페스티벌 뉴스는 각 지역의 각양 각색의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지자체 축제문화 행사를 한 층 다양하고, 품격 있는 문화축제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페스티벌 뉴스는 21세기 문화산업과 각 지방의 다양한 축제를 통해 보다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페스티벌 뉴스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늘 독자와 함께 동행 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 페스티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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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2009.01.21 19:15共感(0)  |  お届け
<오바마 취임에 日 신분차별 논란>
미국 건국 232년만의 첫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으로 미 전역이 축제의 열기에 휩싸인 가운데, 일본 정계에서는 해묵은 신분차별 문제에 대한 논란이 재가열되고 있다.

소수 인종인 흑인들이 중앙 정계에 활발히 진출하는 미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아직도 봉건제도 시절 하층민의 후손인 '부라쿠민(部落民)' 출신 인사들의 정계 고위직 진출이 금기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부라쿠민'은 에도(江戶) 시대(1603~1867)에 분류된 사(士)ㆍ농(農)ㆍ공(工)ㆍ상(商)의 4단계 신분제도에 포함되지 못한 천민계층의 후손이다.

일본은 이후 메이지(明治) 시대(1868~1912)에 접어들면서 신분제를 철폐했으나, 약 90만명에 달하는 '부라쿠민의 후손들'은 현재까지도 뿌리 깊은 편견 때문에 취업, 결혼을 비롯한 각종 사회 활동에서 차별을 당하고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부라쿠민 출신이라는 이유로 총리 후보에서 낙마했던 노나카 히로무(野中廣務) 전 자민당 간사장이다.

모리 요시로(森喜朗) 정권(2000~2001)에서 자민당 간사장을 역임한 노나카는 모리 전 총리의 사임 직후 총리 후보 1순위로 떠올랐으나 당시 경쟁자였던 아소 다로(麻生太郞) 현 총리의 '출신 성분 폭로'로 인해 후보직을 사퇴,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전 총리에게 총리직을 내줘야 했다.

아소 총리는 당시 자민당 원로들이 소집한 비밀 회의에 참석, "부라쿠민 출신이 일본 총리가 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 그렇지 않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소 총리는 이후 관련 사실을 철저히 부인해 왔으나 그의 '신분차별적 발언'은 두고두고 일본 정가에서 논란을 일으켜 왔다.

노나카 전 간사장은 최근 한 방송 인터뷰에서 아소 총리가 문제의 발언을 한 것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면서 "아소 총리가 일본을 이끌게 된 것은 일본의 불행"이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그는 이어 "하층민들의 고통을 한번도 목격하지 못하고 자란 사람은 대중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뿅뿅뿅 못한다"고 강조했다.

노나카 전 간사장은 아소 총리의 '폭로'가 있기 전에도 자신의 출신 성분을 숨기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니혼(日本)대학 정치학과의 이와이 도모아키(岩井奉信) 교수는 명문가 출신 일본 의원들 사이에 아직도 부라쿠민에 대한 편견이 뿅뿅뿅한다고 평가하면서, 노나카 전 간사장의 경우 짧은 기간에 자민당 정부의 핵으로 부상해 당내 라이벌들의 시기를 자아내면서 희생양이 된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아소 총리의 '실언'은 당시 일본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지 못했는데, 이는 대다수의 일본인이 아직도 부라쿠민 문제를 금기시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와이 교수는 그러나 최근 부라쿠민 출신들이 학계 및 정계에서 약진하고 있으며, 일본 정부 역시 지난 1969년부터 15조엔을 투입해 부라쿠민에 대한 지원책을 펴고 있어 앞으로도 '부라쿠민 출신 총리'의 탄생이 불가능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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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환경신문
2009.01.18 00:45共感(0)  |  お届け
<발행인 칼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
[황창연 식품환경신문]



<발행인 칼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


- 기자, 2008-10-22 오후 4:09:49



▲ 본지 황창연 발행인


가을 가뭄이 오래 계속되면서 강과 호수의 물이 말라 물에서 악취가 나고 거리에는 오물과 쓰레기 썩는 냄새가 여기저기에서 진동하고 있다.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많은 생활쓰레기를 배출하면서도 깨끗한 자연과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원하는 것을 보면 아이러니하기만 하다.

지난 16일에 경기도 일산에 있는 킨텍스에서 생활폐기물의 주범인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자 산.학.관 및 연예계를 비롯한 뜻을 같이하는 몇몇 인사들이 모여 '음식물 쓰레기줄이기 운동본부'를 결성하고 그 출범식을 가졌다.

생활폐기물 중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23%에 이르고 가격으로 따지면 매년 15조원이 버려지는 현실을 보며 내가 먼저 깨끗한 환경을 지키고 새로운 음식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발의한 순수한 시민중심의 운동본부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정부에서도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음식물 쓰레기감량대책을 수립하고 9개 부처가 이를 추진하여 왔으나 큰 성과없이 아직도 음식물쓰레기 문제는 큰 사회이슈로 남아 있다.

음식물 감량화를 위한 정부대책을 살펴보면 개인 식습관 개선, 음식점 관리단체의 활용 등 식생활 개선을 통한 감량화, 농수산물의 표준규격 설정 시행 등 원료생산단계에서의 감량화, 좋은 식단사업 확대, 남은 음식물 가져오기 등 소비단계에서의 감량화 등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이토록 심혈을 기울여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데도 불구하고 생활쓰레기가 잘 줄여지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음식물류폐기물의 71.5%는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각 가정의 협조 없이는 음식물쓰레기는 줄일 수 없다는 분석이다.

오랜 전통이 되어온 의식주 문화는 당장 바꿀 수 없는 생활관습으로 일조 일석에 쉽사리 변화를 기대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근대화 이후 우리의 의식주 생활이 편리하게 되면서 의복도 주거문화도 많이 탈바꿈했고 식품 또한 가공식품이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예전에 먹지 못하던 고기도 지금은 흔하게 먹을 수 있게 됐다.

잘 살지 못하던 시절은 아껴서 먹고 남은 것은 가축이 해결해 쓰레기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식품의 풍요를 누리는 대신 음식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이 또 다른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의식주 문제가 해결된 선진국이라면 국민들도 선진 국민에 걸 맞는 생활습관으로 바뀌어야 한다.

특히 식품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먹을 수 없고 쓰레기가 되어 사람들이 밀집하여 살아가는 도시인들에게는 부머랭되어 큰 재앙으로 돌변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60, 70년대 경제 개발시대에는 정부가 모든 정책을 기획하고 이를 집행하기 위해 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필요했으나 오늘날 시민 의식이 깨어 있는 선진사회에서는 개개인의 의식문제까지 정부가 한 방향으로 유도해 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제는 국민들 개개인이 선진 국민답게 국가사회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성숙한 시민정신을 발휘해야 될 때가 된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의 성패는 결국 식품원료의 산지, 개별가정, 음식점, 단체급식소 등에서 줄여야겠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고 하겠다.

산지에서는 식품원료를 잘 다듬어 포장하고, 가정에서는 식구들의 식사량을 감안하여 필요한 식품만을 구입해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단체급식소나 음식점에서는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덜어서 먹게 하거나 남기지 않는 음식의 형태로 만들어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 할 것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국민 개개인이 음식쓰레기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음식을 남기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실행에 옮기는 것이라고 하겠다. 국가 구성원이자 주인인 국민이 사회 문제의 본질을 알고 실천하는 길이 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된다.

다시 한 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본부'의 출범을 통해 우리 사회에 음식물 쓰레기가 줄어드는 시민운동이 점화 되길 바라며 특히 가수 등 연예계의 대거 참여로 전개하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우리사회를 오염 없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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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겨울
2009.01.17 23:28共感(0)  |  お届け
2009 안동 겨울 페스티벌 개최!!
암산에서 5일간의 일정, 장빙제도 함께...




2009 안동 겨울 페스티벌이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17일 오후 1시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암산스케이트장에서 김휘동 안동시장을 비롯 김광림 국회의원, 유석우 안동시의장, 정경구 도의원, 시의원, 페스티벌 관계자, 일반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개막식을 가졌다.







개막식 행사로 마술, 풍물굿패, 락공연 등이 펼쳐진 이날 페스티벌은 얼음 속의 보물을 찾아보고 얼음 조각을 체험 해보는 등 각종 얼음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는 ‘얼음 체험장’과 겨울 별미인 빙어를 잡아보고 빙어를 먹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빙어 체험장’, 여름 별미인 은어를 보관했다가 겨울에 임금님께 진상하기 위해 석빙고에 얼음을 저장하는 행사인 특색 있는 안동의 장빙제(藏氷祭)까지 가족과 함께 겨울을 마음껏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꽁꽁 언 강에서 얼음을 채빙하고 소달구지에 얼음을 실어 옮긴 후 석빙고에 보관하는 모습을 전통 모습 그대로 재현한 장빙제는 얼음톱과 갈쿠리 등을 이용해 강의 얼음을 자르는 전통적인 형태 그대로 진행되어 큰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팽이 만들기, 제기차기, 연날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그 축제의 막을 열어 겨울여행의 묘미를 더해 줄 것이며, 동화를 모티브로 한 숲과 오솔길을 얼음 조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얼음의 숲, 얼음 공원’에서는 잔잔한 음악회도 열려 환상적인 공간을 만날 수 있으며 야간에는 대나무 통에 촛불을 넣어서 얼음의 숲 오솔길을 장식할 예정으로 있다.





<관련사진>



▲김휘동 안동시장 축사



▲ 김광림 국회의원 축사






▲ 유석우 안동시의장 축사



























▲ 빙어잡이 체험
















































▲ 얼음으로 만든 미끄럽틀...






▲ 얼음조각상






▲ 얼음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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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기
2009.01.16 01:14共感(0)  |  お届け

먹거리 문화.축제 앞장 서겠습니다

발행인 신년사

페스티벌뉴스





▲ 황창연 본지발행인 ©페스티벌뉴스

기축년(己丑年) 새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평안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예부터 우리와 가장 친숙한 동물인 소는 근면.우직.유유자적을 상징하며, 때로는 복을 불러오고 화를 막아주는 힘이 있다고 믿어왔습니다.

전 세계가 신용경색과 경제위기에 장기불황을 예측하고 있는 이 시기에!

글로벌 경제위기를 이제 우리는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지혜와 협력에 뜻을 모을 것인가! 아니면 그 책임을 전가하고 대립과 반목의 질곡에 빠져들어 위기를 재촉할 것인가 ! 라는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리는 서로 믿고, 다 함께 공유하지 않으면 또 다른 기회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새해를 맞아 축제전문 매체 ‘페스티벌 뉴스’는 식품환경신문.foodtoday의 자매지로서 다양한 먹 거리 축제를 국민들에게 보다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고자 여러분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페스티벌 뉴스는 각 지역의 각양각색의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지자체 축제문화 행사를 한 층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문화축제로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페스티벌 뉴스는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축제, 함평나비축제 등 많은 축제 행사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돕고 그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우수성을 국민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의 급격한 발전과 더불어 문화의 가치가 국가 간의 경쟁력을 저울질 할 수 있는 척도로 자리 잡아 가듯이 전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성격의 지역 축제는 온 국민과 함께 공유하며, 우리의 삶을 풍부하고 윤택하게 하는 우리 문화로 보존하고, 개척해야 할 때입니다.

이와 함께 페스티벌 뉴스는 21세기 문화산업과 각 지방의 다양한 축제를 통해 보다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페스티벌 뉴스는 국민건강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의 정착을 위해 7여 년을 쉼 없이 달려온 '식품환경신문' 과 함께 국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전문 분야의 리더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바라며, 항상 독자와 함께 동행 하는 언론으로 나가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사입력: 2008/12/29 [11:57] 최종편집: ⓒ 페스티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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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숙
2009.01.16 01:13共感(0)  |  お届け
농식품 수출 44억弗 '사상 최고'
김치.인삼.면류.주류 등 주력품목 증가세 유지
버섯.과실류.삼계탕.간장.커피류 등 큰폭 신장

홍오표 기자, 2009-01-15 오후 3:58:35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에 비해 17.2% 늘어난 44억500만 달러(잠정치.한화 약 6480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연평균 농식품의 수출 증가율이 5.9%였던 점에 견줘보면 크게 개선된 실적이다. 증가율 17.2%는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농식품 수출이 크게 늘었던 88년(20.9%)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당초 목표했던 45억 달러에는 못 미쳤지만 급격히 악화한 수출 여건과 과거 농식품 수출 실적을 감안하면 이명박 정부 출범 후 거둔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특히 전 세계적 경기 침체가 본격화한 작년 4분기 이후 우리나라의 전체 수출은 급감했는데도 농식품 수출은 10% 이상의 증가율을 계속 유지했다.

품목별로는 김치, 인삼, 파프리카, 참치, 김, 면류, 주류 등 주력 수출품목이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했고 버섯류와 과실류, 화훼류, 삼계탕, 간장, 커피류 등은 수출이 크게 늘었다.

국가별로는 정체 상태였던 대일 수출이 19.7%나 늘어 14억59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에도 4억5400만 달러를 수출해 32.2% 증가라는 성적을 거뒀다.

농식품부는 올해엔 53억 달러를 수출 목표로 잡고 이를 위해 수출 조직, 생산 농가를 조직화해 안정적인 수출 물량을 확보하고 원예 전문 생산단지 시설의 현대화를 지원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식재료(조리하기 직전 상태로 가공된 농수산물)를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삼기 위해 식재료 전문 수출업체를 육성하고 아스파라거스 같은 새 수출 품목을 적극 개발하기로 했다.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서울 양재동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관련 업계, 유통업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출 목표 53억 달러를 차질 없이 달성하려면 속도전을 해야한다"며 "올해부터는 전략을 달리해 외국의 한식당을 겨냥해 식재료 수출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장 장관은 간담회를 매월 정례화해 수출 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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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2009.01.14 18:55共感(0)  |  お届け
음식물 처리기, 악취 진동해도 해지 불가"


환경의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한 소비자들의 불만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소비자들은 가우디 제품을 이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깔끔하게 처리하려다 오히려 고약한 악취로 시달리거나 벌레가 들끓는다며 성토하고 있다.


그러나 업체 측은 ‘소비자 사용상 부주의’, ‘까다로운 취급요령 준수’ 등을 따져 소비자 책임으로 돌리고 제품회수및 환불에도 소극적이어서 소비자들의 단골 불만거리가 되고 있다.





# 사례 1 = 시흥시 정왕동의 전모씨는 지난 해 12월 10일 경 가우디환경의 ‘네이처’음식물 쓰레기처리기를 렌탈해 며칠 간 사용해보니 집안에 썩은 냄새가 참을 수 없을 만큼 진동했다.


냄새가 거의 없다는 렌털 광고를 믿고 구입했던 전씨는 즉시 가우디 측에 계약철회를 요구하고 내용증명서도 보냈다.


하지만 가우디 측은 계약 철회 요구를 들어주는 대신 다른 기기를 보내줄테니 한 번만 더 써보라고 권유했다.


내키지 않았지만 제품 하자일수도 있을 것이란 생각에 전씨는 새 제품을 사용해 봤지만 집 안에 들어가는 일이 스트레스가 될 정도로 악취는 여전했다.


다시 계약철회를 요구하자 전씨가 보낸 내용증명서에 대한 답변서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용증명서)답변서를 보내기 전까지 어떠한 대뿅뿅뿅도 하면 안된다"고 못박고 "답변서가 도착하면 서류에 기재된 곳으로 전화를 걸어 제품 회수를 요청하라"고 전했다.


신뢰가 가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전씨는 내용증명서 답변을 기다렸다.


며칠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 전씨가 다시 회사 측에 문의하자 대뜸 "다시 제품을 사용하기로 한 줄 알고 답변서 작성조차 하지 않았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했다.


전씨가 즉시 계약 철회 및 물건 회수에 관한 답변을 주지 않으면 소비자원에 고발하겠다고 했지만 이번엔 계약철회는 절대 불가능하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이후 보름이 넘도록 업체 측과 옥신각신 하다 전씨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측에 제보하자 그때서야 가우디 환경 측이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며 연락 해왔다.


공장 관계자와 직접 만났지만 이번에도 계약철회는 불가능하니 무료 제품 교환으로 일을 마무리 짓자고 제안했다.


공장 관계자는 “문제가 생기면 가우디 환경 측이 공장으로 떠넘기는데 우린 물건을 만들기만 한다. 환불은 가우디 측에 요구하라”고 잘라 말했다.


전씨가 제품에서 얼마나 악취가 심한지 맡아보라고 하자 직원들도 할 말을 잊은 채 머뭇거렸다.


공장 직원들이 심각한 악취에 관해 인정한 만큼 전씨는 계약철회를 기대했지만 며칠 후 또 다시 계약 취소 불가능하다며 억지를 부렸고 위약금까지 요구했다.


전씨는 “가우디 제품은 광고부터 제품 자체까지 전부다 거짓말이다. 가우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있다면 절대 사용하지 말라고 말리고 싶은 심정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막막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가우디 환경 관계자는 “전씨가 불만을 제기해 몇 차례 제품 교환해 줬지만 만족하지 않았다. 제품을 가져와 공장에서 악취 테스트를 했지만 문제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악취 민감도는 개인차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비자와 의논해서 원만하게 해결하겠다”고 답변했다.




#사례 2 =경기 남양주에 사는 설 모 씨도 2007년 12월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슈슈’ 음식물처리기 광고를 보고 렌탈을 신청했다가 악취로 낭패를 봤다.


음식물 처리가 쉽고 냄새가 전혀 없다는 광고에 마음이 끌려 구입했지만 기대와 달리 렌탈을 한지 며칠 지나지 않아 음식물처리기에서 악취가 심하게 나기 시작했다.


AS를 신청하자 방문한 기사는 설씨에게 황당한 취급요령을 설명했다.


광고에선 갈비뼈, 조개류외엔 다 넣어도 된다고 했으나 AS기사는 “모든 음식물은 잘라서 버려야하며 수박은 넣어선 안 된다”고 다른 말을 했다.


설씨는 “집에서 버려야할 쓰레기와 밖에 버려야할 쓰레기를 구분지어 놓고 모두 잘라서 넣어야 한다면 있으나 마나한 거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결국 AS기사는 하수구로 배출되는 호스만 교환해주고 돌아갔다. 그러나 그 후에도 악취는 여전해 회사 측은 결국 제품 불량임을 인정하고 제품을 교환해주었다.


그러나 새 기기도 마찬가지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악취가 발생해 설씨가 AS센터에 문의하자 직원은 “회사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도 아무 문제없이 쓰고 있는데 고객님만 냄새난다고 한다"며 오히려 쏘아부쳤다.


제품 불량에 고객뿅뿅뿅대 마저 불친절한데 질려 설씨는 해지를 요청했다. 가우디환경측은 위약금을 요구했다.


설 씨가 불량기기로 피해를 봤으니 위약금을 요구하면 고발하겠다고 엄포를 놓자 그때서야 위약금 없이 기기를 회수하겠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가져가기로 약속하고 한 달이 지나도 업체에선 아무 연락 없이 감감무소식이었다.


설 씨가 재촉하자 업체 측은 접수가 돼 있지 않다며 황당한 답변을 해왔다.


설 씨는 “업체가 고의로 접수를 안했거나 사후처리 시스템이 허술하다고 밖에 판단할 수 없다. 기기를 치우고 싶어도 복잡하게 설치돼있어서 치울 수도 없어 악취를 맡으며 매달 전기세와 수도세만 나가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에 대해 가우디 환경 관계자는 “음식물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듯이 음식물처리기에 버리면 안 된다. 물을 자주 붓고, 주걱으로 긁어 줘야하며 큰 음식물 등은 잘라서 버려야 한다. 이런 주의사항을 고지하고 사용설명서도 붙여 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씨의 경우 길이가 긴 생 삼겹살을 통째로 넣어 교반기에 감기면서 기기가 고장이 났다. 분명한 취급 부주의"라고 주장했다.


AS에 대해서는 "제품을 교환해주었으나 해지를 요청해왔고, 이에 따라 위약금을 요구하니 못주겠다고 버텨 제품 회수가 늦어졌다"고 해명했다.




#사례 3 =경북 포항시의 권모씨도 지난 해 6월 홈쇼핑을 통해 ‘슈슈’음식물처리기를 렌털했다가 악취에 벌레까지 꼬여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권씨는 이미 다른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했다가 악취 때문에 고생을 한 경험이 있어 구입 당시 수차례에 걸쳐 악취에 대해 문의했다.


'냄새가 날 경우 언제든지 반품이 가능하다'는 업체 측의 말을 믿고 3년 계약으로 세탁실에 설치했다.


설치 후 냄새가 조금 나긴 했지만 창문을 열고 사용하면 어느 정도 해소돼 권씨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하지만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창문을 닫자 악취가 집 안에 진동을 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벌레마저 생기기 시작했다.


견디다 못한 권씨가 회사 콜센터에 전화해 반품을 요구하자 직원은 대뜸 위약금을 요구했다.


당황한 권씨가 계약 당시 악취가 나면 언제든 반품이 가능하다고 안내 받았다며 반발하자 악취로 인한 반품은 불가능하고 제품 하자가 있어야만 반품해 줄 수 있다며 딴소리를 했다.


권씨는 "제품을 사용하기 전 사용설명서 등을 충분히 숙지해 사용상의 과실은 없다. 그런데도 악취로 인한 반품은 안 된다니..악취는 제품하자가 아니란 말이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계약 시 위약금에 대한 얘기는 못 들었고 악취가 발생하면 반품을 해준다고 직원이 직접 말했던 만큼 위약금은 낼 수없다"고 버텼다.


이에 대해 가우디환경 관계자는 “권씨는 구입 후 3개월이 지나고 악취가 심하다며 반품을 요구했지만 관리수칙을 준수하면 악취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대여제품이므로 반품을 하려면 위약금을 지불해야 된다고 설명해 권씨도 수긍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러나 권씨는 지난 9월 18일 또 다시 악취가 난다며 A/S를 접수해 포항센터에 A/S를 지시했다. 일주일후 권씨가 A/S기사가 오지 않는다고 항의해 확인해보니 방문을 위해 수차례 전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안돼서 방문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후 권씨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방문하겠다고 했으나 권씨가 신제품인 파쇄건조기로 교체해 달라고 요청해 신제품으로 교환하고 정상적으로 재계약했다”고 설명했다.




가우디환경측은 음식물처리기 슈슈는 이미 생산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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