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환경과 인간 위협하는 전자폐기물

2008-02-06 アップロード · 5,782 視聴

[영상]지구환경과 인간 위협하는 전자폐기물
휴대폰이 고릴라를 죽인다!

졸업과 입학, 그리고 새학기를 맞아 전자회사(기업)들은 오만가지 전자제품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휴대폰, 데스크탑, 노트북, PMP, MP3, 게임기 등등. 그리고 '신기능' '신제품' '할인' '경품'이란 요란한 광고에 속은 사람들은 멀쩡한 휴대폰과 컴퓨터 등 전자제품을 버리고 새것을 사대고 있다. 이 때문에 전자제품의 수명(주기)은 그 기능의 상실이 아니라, 자본주의적 생산과 소비에 길들여진 변덕스런 소비자들의 기호와 맞물려 급격히 짧아지고 있다.

이는 그만큼 더 빠르게 전자제품을 전자폐기물로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산업 성장과 맞물려 급속히 증가한 전자폐기물은 대부분 가정과 소규모 기업에서 배출하는 '백색가전'과 컴퓨터, TV 등이라고 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휴대폰이 전자폐기물 배출의 상당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전자폐기물은 그 자체에 독성화학물질과 중금속을 내포하고 있어 이로 인한 환경오염과 건강피해(환경부정의)가 개발도상국(전자폐기물 수입국)에서 빈발하고 있고, 과도한 전자제품 생산으로 인해 소중한 지구자원까지 고갈되고 있다고 한다.

결국 우리들의 건전하고 건강한 소비가 지구환경과 인간을 살리는 주요한 방법이란 말이다.
그 작은 노력과 실천에 모두 함께 해봤으면 좋겠다 싶어, 관련 자료와 이미지들을 영상으로 엮어보았다.

덧. '휴대폰이 고릴라는 죽인다'는 소리를 들어보셨는지요?
책 '생태발자국(마티스 웨커네이걸,윌리엄리스 지음)'에 따르면, 하루에도 수천만 대 이상 새롭게 생산되는 휴대폰 때문에 고릴라가 멸종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이유는 휴대폰 부품에 들어가는 '탄탈 커패시터'의 원료인 '콜탄'이라는 금속(광물)이 주로 콩고에 매장되어 있는데, 이 원료의 주산지가 주로 고릴라의 서식지라고 한다. 세계 콜탄 매장량의 80%가 묻혀 있는 콩코는 이 때문에, 지구상 마지막 존재하는 고릴라를 비롯한 야생동물이 90% 줄어들었다. 암튼 한국경제를 먹여살린다는 휴대폰과 휴대폰 제조회사(삼성, LG, SKY, 모토로라, 노키아 등)가 고릴라를 죽이고 그 서식지를 파괴하는 일에 일조한 것이다.

* 참고 글 및 관련기사
- [자료]유해전자폐기물 관련 바젤협약
- 무심코 버려진 전자폐기물, 위험해요!
- 고릴라는 휴대폰이 싫다?

tag·휴대폰,전자폐기물,지구환경,고릴라,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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