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건설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008-02-16 アップロード · 2,755 視聴

운하건설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멸종위기야생동식물
- 경부운하 건설로 인한 자연생태계 피해 예측 보고서
- 멸종위기야생동식물 58종 서식처 상실로 개체수 감소 우려

경부운하가 강행된다면, 지구상에서 더 이상 흰수마자와 얼룩코미꾸리를 볼 수 없을 것이다. 여의도 면적 약 50배에 해당하는 각종 보호지역(습지보호지역, 생태경관보전지역, 천연기념물보호구역, 야생동식물보호구역, 산림유전자보호림 등)이 직간접적으로 훼손될 것이며, 멸종위기에 처한 58종의 야생동식물이 서식지를 잃게 된다.

전국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인 ‘운하저지국민행동’이 제2차 전국 자연환경조사(환경부 2002), 속리산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국립공원관리공단2002), 전국 내륙습지 자연환경조사(환경부 2002), 낙동강유역 습지조사 보고서(낙동강유역환경청 2006), 낙동강유역 습지보호지역 확대를 위한 정밀조사(환경부,UNDP/GEF국가습지보전관리사업단2006) 등의 문헌조사를 통해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 경부운하 건설이 경제적 타당성, 식수, 홍수 등 인간 생활에 미치는 문제뿐만 아니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부정적이라는 것이 구체적 상황으로 드러난 것이다.

tag·경부운하,운하건설,멸종위기야생동식물,이명박,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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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zk
2015.04.04 12:33共感(0)  |  お届け
퍼가용~^^삭제
람보대마왕
2008.02.18 08:00共感(0)  |  お届け
완전 미친소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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